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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 업태 종목 정하기 - 등록증대로 적는 법

베이커리 업태와 종목

무엇을 파는 곳인지를 나라에 밝혀 둔 것이 업태와 종목입니다. 등록증에 나란히 적혀 있습니다. 같은 베이커리라도 파는 것이 다르면 종목이 다릅니다.

어디로 나가나

  • 서류에 매번 손으로 적지 않아도 됩니다. 한 번 넣어 두면 따라 나옵니다.
  • 하는 일이 둘 이상이면 줄을 나눠 넣고, 대표로 삼을 것 하나를 고릅니다.
  • 코드는 검색해서 고릅니다. 이름 일부만 넣어도 후보가 나옵니다.
  • 거래처의 업태·종목도 미리 받아 두면 계산서를 끊을 때 멈추지 않습니다.

베이커리에서 함께 하기 쉬운 다른 일

당일 생산이라 아침에 만든 양과 저녁에 남은 양이 매일 다릅니다. 재료는 미리 사 두어야 합니다.

현장에서 통하는 요령. 완제품이 아니라 재료를 셉니다. 밀가루·버터 잔량만 정확해도 생산 계획이 섭니다.

베이커리는 명절 선물 시즌과 크리스마스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유통기한이 지나 버린 생크림과 남아서 할인한 당일 빵으로 이어집니다. 바쁠 때 시작하면 늦습니다. 한가할 때 붙여 둡니다.

무엇을 다루는 곳인가

업태와 종목은 실제로 다루는 것에서 나옵니다. 베이커리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밀가루, 버터, 생크림, 충전물, 포장 박스, 리본입니다. 이 가운데 밀가루와 버터는 주 2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kg, 개, 박스, 롤 중에서 고릅니다. 재료 선반·냉장고·포장자재 창고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반죽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틀리기 쉬운 것

  • 등록증에 적힌 말을 그대로 옮기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 하는 일이 바뀌면 등록증부터 고치고 여기도 함께 고칩니다. 순서가 바뀌면 서류가 어긋납니다.
  • 사업자 정보라 사업장 주인만 손댈 수 있습니다.

베이커리에서 손이 가장 덜 가는 길

주방 1~2팀이라면 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로 설명할 수 있는지 봅니다. 물건이 놓인 곳은 재료 선반·냉장고·포장자재 창고입니다. 자리마다 세는 방법을 다르게 잡으면 오히려 헷갈립니다.

단위는 kg · 로 갈리는데 한 물품에는 하나만 씁니다. 단위만 통일해도 차이의 절반은 사라집니다.

부르던 이름을 그대로 두세요 · 반죽 · 당일 생산 · 폐기를 그대로 적어 두면 새로 온 사람도 금방 익힙니다.

업태와 종목은 오늘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도 됩니다. 밀가루 하나로 시작해 효과가 보이면 나머지는 저절로 따라옵니다.

따져 보기 전에 무료 재고관리만으로도 QR코드·바코드로 여기 적은 것은 다 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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