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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 재고관리 계정 직원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베이커리 계정 나눠 쓰기

베이커리에서 둘 이상이 함께 일한다면 아이디를 어떻게 쓸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아이디 하나를 나눠 쓰는 일이 많은데 오래 가지 못합니다.

같이 쓰면 무엇이 문제인가

  • 기록에 사람이 안 남습니다. 수량이 틀어졌을 때 되짚을 곳이 없어집니다.
  • 같은 아이디로 다른 기기에서 들어오면 앞사람이 밀려납니다. 다른 사람이 들어오면 먼저 쓰던 쪽이 로그아웃됩니다.
  • 비밀번호를 바꿀 때마다 모두에게 다시 알려야 합니다.
  • 보여 주고 싶지 않은 화면까지 함께 열립니다.

직원 계정을 따로 만듭니다

함께 일하는 사람마다 계정을 하나씩 만들어 줍니다. 권한은 하나씩 켜고 끕니다. 물품을 고칠 수 있는지, 실사를 할 수 있는지, 파일로 뽑을 수 있는지를 따로 정합니다. 장부는 직원에게 열리지 않습니다. 그 안에 밖으로 나가면 안 되는 것이 모여 있어서입니다.

몇 자리가 열리나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직원 계정 1자리를 쓸 수 있습니다. 사람이 더 늘면 이용권 등급에서 자리가 늘어납니다. 그만둔 사람의 계정은 지우지 않고 잠가 두면 그 사람이 남긴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베이커리에 맞춰 줄이는 방법

규모는 대체로 주방 1~2팀 입니다. 한 사람이 여러 일을 겸하니 절차가 길면 곧 그만두게 됩니다. 전부 한 번에 하려 하지 말고 밀가루부터 시작합니다.

단위는 kg, 개, 박스 가운데 하나로 맞춰 둡니다. 재료 선반·냉장고·포장자재 창고 단위로 끊어 두면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반죽)을 그대로 이름에 쓰면 새로 온 사람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작게 시작해서 늘리는 편이 오래 갑니다. 베이커리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밀가루, 버터, 생크림, 충전물 정도입니다. 많이 나가는 쪽부터 손을 대는 것이 빠릅니다.

현장에서 걸리는 대목은 대체로 정해져 있습니다. 생크림 유통기한을 놓쳐 성수기 주말에 통째로 버린다 이것 하나가 다른 문제를 함께 데리고 옵니다.

명절 선물 시즌과 크리스마스이 지나가면 숫자가 크게 흔들립니다. 흔들린 만큼 유통기한이 지나 버린 생크림과 남아서 할인한 당일 빵이 남습니다. 바쁜 날 시작하면 늦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앱을 깔아야 하나요?

전용 장비 없이 씁니다. 쓰던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되고 설치 과정이 없습니다.

요금이 어떻게 되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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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에서는 어디서부터 손대나

주방 1~2팀이면 가장 자주 틀리는 물품 하나를 먼저 고릅니다. 물건이 놓인 곳은 재료 선반·냉장고·포장자재 창고이므로 눈에 안 보이는 자리부터 라벨을 붙입니다.

세는 단위는 kg · 처럼 물품마다 갈립니다. 사람마다 다르게 세면 어느 숫자가 맞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부르던 이름을 그대로 두세요 · 반죽 · 당일 생산 · 폐기를 그대로 적어 두면 새로 온 사람도 금방 익힙니다.

계정 나눠 쓰기는 오늘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도 됩니다. 밀가루 하나로 시작해 작게 시작한 곳이 결국 끝까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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