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커리 쇼핑몰 재고 엑셀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쇼핑몰에 상품을 올리거나 재고·값을 고칠 때는 그 쇼핑몰이 정한 엑셀 양식을 씁니다. 우리 재고 목록을 그 모양으로 바로 뽑으면 손으로 옮기지 않아도 됩니다.
네 곳의 모양
스마트스토어 · 카페24 · 메이크샵 · 쿠팡 각각의 모양에 맞춰 나옵니다. 용도는 둘로 나뉩니다.
- 재고·값 고치기 - 수량과 값을 한 번에 맞춥니다.
- 새로 올리기 - 상품을 새로 만드는 파일입니다.
양식이 바뀌면
열 이름은 쇼핑몰마다 다르며 개편될 때마다 또 달라집니다. 그래서 쇼핑몰에서 받은 진짜 양식의 첫 줄을 붙여넣으면 그 열에 맞춰 나갑니다.
상품번호 칸은 비워 둡니다. 거기에 우리 번호가 들어가면 "없는 상품" 이 되어 파일이 통째로 거부됩니다.
베이커리에서 쇼핑몰에 올릴 때
당일 생산이라 아침에 만든 양과 저녁에 남은 양이 매일 다릅니다. 재료는 미리 사 두어야 합니다.
실제로 효과가 있는 순서. 완제품이 아니라 재료를 셉니다. 밀가루·버터 잔량만 정확해도 생산 계획이 섭니다.
베이커리는 명절 선물 시즌과 크리스마스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유통기한이 지나 버린 생크림과 남아서 할인한 당일 빵으로 이어집니다. 성수기에 들어가기 전에 기준을 잡아 두어야 합니다.
쇼핑몰에 올릴 것
올릴 수 있는 모양으로 뽑는 것이 먼저입니다. 베이커리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밀가루, 버터, 생크림, 충전물, 포장 박스, 리본입니다. 이 가운데 밀가루와 버터는 주 2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kg, 개, 박스, 롤 중에서 고릅니다. 재료 선반·냉장고·포장자재 창고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반죽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 1,000개마다 파일이 갈립니다.
- 판매가를 모르는 물품은 빈 칸으로 나갑니다. 0 으로 나가면 0원에 팔립니다.
- 화면에서 걸러 둔 그대로 나갑니다.
- 사업자 인증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앱을 깔아야 하나요?
전용 장비 없이 씁니다. 쓰던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되고 설치 과정이 없습니다.
무료로도 쓸 수 있나요?
무료로 물품 3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5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5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1,0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베이커리에서 먼저 해 볼 것
주방 1~2팀이면 지금 쓰는 방법이 몇 사람 손을 거치는지 봅니다. 보관 자리는 재료 선반·냉장고·포장자재 창고입니다. 자리마다 세는 방법을 다르게 잡으면 오히려 헷갈립니다.
기준 단위는 kg · 개로 갈리는데 한 물품에는 하나만 씁니다. 한 번 정한 단위는 바꾸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바꾸면 지난 기록과 끊깁니다.
부르던 이름을 그대로 두세요 · 반죽 · 당일 생산 · 폐기처럼 익숙한 말이 있으면 그 말로 적어야 아무나 찾습니다.
쇼핑몰 양식 엑셀은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밀가루부터 걸어 두고 되는 것을 본 뒤에 늘리는 편이 오래갑니다.
따져 보기 전에 설치할 것이 없으니 무료 재고관리로 오늘 바로 열어 QR코드를 찍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