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창고 자사몰 재고 연동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자기 이름으로 낸 쇼핑몰(자사몰)에서도 재고는 똑같이 빠져야 합니다. 품번이 한 글자 다른 부품을 잘못 꺼내 설비를 다시 세웁니다. 파는 곳이 늘수록 이 일이 잦아집니다.
붙이는 방법은 두 가지
- 직접 만든 몰은 주문이 생기는 순간 우리에게 알려 주는 방식입니다.
- 예제를 복사해 열쇠만 바꿔 넣으면 끝입니다.
- 그누보드는 파일 한 개만 올리면 됩니다. 5와 7 중 어느 쪽인지는 그 파일이 스스로 알아봅니다.
- 연동 파일은 읽기만 하고 쇼핑몰의 어떤 값도 바꾸지 않습니다.
부품창고에서 자사몰까지 함께 팔 때
품번이 길고 서로 비슷해 사람이 눈으로 고르면 반드시 틀립니다. 게다가 잘 안 나가는 부품일수록 자리가 헷갈립니다.
현장에서 통하는 요령. 자주 안 쓰는 부품일수록 라벨을 크게 붙입니다. 자주 쓰는 것은 어차피 손이 기억합니다.
부품창고는 설비 정기점검·라인 증설 시기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부품을 못 찾아 멈춘 설비 가동시간으로 이어집니다. 그 시기 전에 한 번 정리해 두는 것이 가장 값싼 대비입니다.
품목 나누기
품목을 성격별로 나눕니다. 부품창고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베어링, 모터, 센서, 기판, 소모품 필터, 전용 공구입니다. 이 가운데 베어링과 모터는 고장·정비가 생길 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개, EA, 세트, 박스 중에서 고릅니다. 부품 캐비닛·서랍·소형 랙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품번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조심하는 것
- 저희는 재고를 맞추는 데 필요한 것만 받습니다. 고객 정보는 그쪽에 그대로 둡니다.
- 중복으로 들어와도 한 번만 처리됩니다. 다시 보내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 남이 흉내 내 보낼 수 없도록 서명과 시각을 함께 검사합니다.
- 짝을 못 찾은 주문은 그냥 둡니다. 짐작해서 아무 물품이나 깎지 않습니다.
부품창고에서 첫 주에 할 일
취급 품번 수백~수천 종이라면 지금 남은 수량을 종이 없이 말할 수 있는지 봅니다. 물건이 놓인 곳은 부품 캐비닛·서랍·소형 랙입니다. 손이 자주 가는 자리를 먼저 정리합니다.
기준 단위는 개 · EA로 갈리는데 한 물품에는 하나만 씁니다. 낱개와 묶음을 섞어 세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씁니다 · 품번 · 호환 · 정비 같은 말을 물품 이름이나 메모에 그대로 넣으면 찾기 쉽습니다.
자사몰·그누보드 연동은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베어링 하나로 시작해 되는 것을 본 뒤에 늘리는 편이 오래갑니다.
따져 보기 전에 설치할 것이 없으니 무료 재고관리로 오늘 바로 열어 QR코드를 찍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