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 물류 쇼핑몰 재고 엑셀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쇼핑몰에 상품을 올리거나 재고·값을 고칠 때는 그 쇼핑몰이 정한 엑셀 양식을 씁니다. 우리 재고 목록을 그 모양으로 바로 뽑으면 손으로 옮기지 않아도 됩니다.
네 곳의 모양
스마트스토어 · 카페24 · 메이크샵 · 쿠팡 네 곳의 모양으로 뽑습니다. 쓰임에 따라 두 가지가 있습니다.
- 재고·값 고치기 - 올려 둔 상품의 숫자만 바꿉니다.
- 새로 올리기 - 아직 없는 상품을 만들 때 씁니다.
우리 항목을 어디에 넣나
열 이름은 쇼핑몰마다 다르며 개편될 때마다 또 달라집니다. 실제 양식의 첫 줄을 그대로 붙여넣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쇼핑몰이 만든 번호 자리에는 손대지 않습니다. 그 칸이 어긋나면 올리는 순간 전부 실패합니다.
창고·물류에서 목록을 넘길 때
물건이 자리를 옮겨 다닌다. 수량은 맞는데 어디 있는지 모르는 일이 잦다.
먼저 해 볼 것. 물건이 아니라 로케이션에 라벨을 붙인다. 자리를 찍고 물건을 찍으면 이동이 남는다.
창고·물류는 명절 전 물량 집중기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찾느라 쓴 시간과 오출고로 인한 반품으로 이어집니다. 성수기에 들어가기 전에 기준을 잡아 두어야 합니다.
쇼핑몰에 올릴 것
올릴 수 있는 모양으로 뽑는 것이 먼저입니다. 창고·물류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파렛트 단위 화물, 박스, 부자재, 반품품 입니다. 이 가운데 파렛트 단위 화물과 박스는 매일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파렛트, 박스, 개 중에서 고릅니다. 랙 로케이션·파렛트·구역 표지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로케이션 할 때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 많으면 여러 파일로 나눠 받습니다.
- 판매가를 모르는 물품은 빈 칸으로 나갑니다. 0 으로 나가면 0원에 팔립니다.
- 보고 있던 검색 조건이 그대로 담깁니다.
- 사업자 인증을 마친 회원만 받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용 스캐너가 있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찍습니다. 앱 설치도 필요 없고 웹 주소로 바로 씁니다.
비용이 드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보관만 하는 곳도 목록은 필요합니다
창고에서 보관하는 물건을 온라인에 올릴 때는 쇼핑몰 양식이 필요합니다. 로케이션 이름이 아니라 상품 이름으로 나가야 합니다.
재고 목록을 쇼핑몰 양식으로 바로 뽑으면 옮겨 적지 않아도 됩니다. 창고를 고르면 그 창고 수량만 담깁니다.
한 파일에 1,000개까지 담기므로 품목이 많으면 나눠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