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O Warehouse Asset Organizer QR코드·바코드 재고관리

창고 물류 재고관리 이용권 한도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창고·물류 이용권과 한도

창고·물류에서 쓸 것을 고르며 요금표를 보면 숫자가 많아 무엇을 기준으로 삼을지 헷갈립니다. 기준은 두 가지뿐입니다. 물품 가짓수와 하루 촬영 횟수입니다.

가짓수부터 세어 봅니다

세는 것은 재고 수량이 아니라 물품 가짓수입니다. 파렛트 단위 화물이 재고가 몇이든 목록에서는 한 줄을 차지합니다. 실제로 창고·물류에서 손에 잡히는 것을 세어 보면 파렛트 단위 화물, 박스, 부자재, 반품품처럼 갈래가 몇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그보다 많으면 이용권을 쓰면 되고 등급에 따라 늘어납니다.

하루 촬영 한도

QR코드든 바코드든 한 번 찍으면 한 번으로 셉니다. 매일 들어오고 나가는 곳이면 하루 몇 번인지 어림이 잡힙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넘쳤을 때 무슨 일이 생기나

이미 넣은 자료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새로 넣는 것만 멈추고 보는 것과 고치는 것, 넣고 빼는 것은 계속됩니다. 기록은 그 사업장의 것이라 그렇게 두었습니다.

여러 곳을 함께 쓰면

사업자등록증 한 장에 아이디 하나가 붙습니다. 묶어 두면 대표 아이디에서 한 번만 결제하면 됩니다. 한도가 두 배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묶음이 한 몫을 나눠 씁니다. 어느 한 곳이 몰아 쓰면 나머지가 모자랄 수 있습니다.

모자라면 늘릴 수 있나

한 등급을 다 올리는 대신 모자란 부분만 채우는 방법도 있습니다. 물품 가짓수·촬영 횟수·직원 수·사업장 수를 따로 조정합니다. 적용된 내용은 내정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창고·물류에서는 무엇부터 손대나

창고·물류는 보관 면적 100평 이상 규모가 많습니다. 일이 몰리는 시간에는 손이 하나도 남지 않습니다. 전부 한 번에 하려 하지 말고 파렛트 단위 화물부터 시작합니다.

같은 물건을 어떤 날은 파렛트, 어떤 날은 박스로 세면 재고가 어긋납니다. 물건이 실제로 있는 랙 로케이션·파렛트·구역 표지에 맞춰 나눕니다. 이름은 쓰던 말(로케이션)로 두는 편이 정착이 빠릅니다.

순서를 정해 두면 중간에 멈추지 않습니다. 창고·물류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파렛트 단위 화물, 박스, 부자재, 반품품입니다. 값이 큰 것과 자주 움직이는 것이 먼저입니다.

현장에서 걸리는 대목은 대체로 정해져 있습니다. 로케이션이 바뀌었는데 장부에 안 남아 물건을 찾느라 시간을 씁니다. 여기부터 풀면 뒤가 가벼워집니다.

명절 전 물량 집중기에는 평소 방식으로는 버티기 어렵습니다. 흔들린 만큼 찾느라 쓴 시간과 오출고로 인한 반품이 남습니다. 몰리기 전에 한 번 정리해 두면 그 철을 넘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장비를 따로 사야 하나요?

전용 장비 없이 씁니다. 쓰던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되고 설치 과정이 없습니다.

요금이 어떻게 되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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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물류에서 하루 만에 되는 것

보관 면적 100평 이상이면 하루에 손이 몇 번 가는지부터 세어 봅니다. 물건이 놓인 곳은 랙 로케이션·파렛트·구역 표지입니다. 자리마다 세는 방법을 다르게 잡으면 오히려 헷갈립니다.

기준 단위는 파렛트 · 박스로 갈리는데 한 물품에는 하나만 씁니다. 단위만 통일해도 차이의 절반은 사라집니다.

쓰던 말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 로케이션 · 피킹 · 실사처럼 익숙한 말이 있으면 그 말로 적어야 아무나 찾습니다.

이용권과 한도는 오늘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도 됩니다. 파렛트 단위 화물부터 걸어 두고 되는 것을 본 뒤에 늘리는 편이 오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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