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O Warehouse Asset Organizer QR코드·바코드 재고관리

마트 재고실사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마트 재고실사

마트를 하면서 가장 자주 겪는 일이 수량 차이입니다. 실사 때마다 장부와 실물이 안 맞는데 어디서 틀렸는지 못 찾습니다. 실사로 그 차이를 메웁니다. 세는 방법이 나쁘면 실사가 문제를 늘립니다.

실사가 안 맞는 까닭

  1. 세는 사이에 물건이 움직입니다. 매장 매대·후방 창고·냉장창고를 훑는 중에도 입출고가 이어집니다.
  2. 기록이 한 박자 늦습니다. 그 자리에서 안 적으면 차이가 그대로 남습니다.
  3. 부르는 말이 갈립니다. 신선식품, 가공식품처럼 흔한 것일수록 이름이 여럿입니다.

마트에서 숫자가 흔들리는 자리

매장 매대와 후방 창고에 같은 물건이 나뉘어 있어 어느 쪽을 센 것인지 헷갈립니다.

실제로 효과가 있는 순서. 매대와 창고를 다른 자리로 잡고 각각 라벨을 붙이면 이동도 기록으로 남습니다.

마트는 주말과 명절 직전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실사 때마다 나오는 원인 모를 차이로 이어집니다. 바쁠 때 시작하면 늦습니다. 한가할 때 붙여 둡니다.

세는 순서를 정할 때

먼저 세고 나중에 셀 것을 나눕니다. 마트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신선식품, 가공식품, 생활잡화, 음료, 주류입니다. 이 가운데 신선식품과 가공식품은 주 3~6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박스, 개, kg, 팩 중에서 고릅니다. 매장 매대·후방 창고·냉장창고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입점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실사 시간을 줄이는 방식

라벨을 붙여 두면 세는 행위와 적는 행위가 한 동작이 됩니다. 매장 매대·후방 창고·냉장창고를 훑으며 찍는 것으로 끝납니다.

마트 재고실사 - 현재고와 부족 품목을 한눈에 보는 재고관리 화면
실사 전에 현재고와 부족 품목을 먼저 봅니다

이렇게 합니다

  1. 신선식품, 가공식품, 생활잡화, 음료부터 넣습니다. 표로 갖고 계시면 그것을 씁니다.
  2. 라벨을 뽑아 매장 매대·후방 창고·냉장창고에 붙입니다.
  3. 실사 당일에는 조회로 먼저 현재고를 봅니다. 저장되지 않습니다.
  4. 차이가 나면 그만큼 맞추고 사유를 적습니다. 이력에 남습니다.
  5. 끝나고 이력을 보면 어떤 품목이 얼마나 어긋났는지 보입니다.

오차를 줄이는 요령

  • 매장 매대·후방 창고·냉장창고를 몇 덩어리로 갈라 차례로 돕니다.
  • 주 3~6회 들어오는 품목은 검품 전에는 세지 않습니다. 두 번 세게 됩니다.
  • 단위를 박스, 개, kg 가운데 하나로 통일합니다.
  • 직원 5~20명이라면 사람마다 맡을 자리를 정합니다.

마트에 맞춰 줄이는 방법

규모는 대체로 직원 5~20명입니다. 한 사람이 여러 일을 겸하니 절차가 길면 곧 그만두게 됩니다. 전부 한 번에 하려 하지 말고 신선식품부터 시작합니다.

단위는 박스, 개, kg 가운데 하나로 맞춰 둡니다. 매장 매대·후방 창고·냉장창고 단위로 끊어 두면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입점)을 그대로 이름에 쓰면 새로 온 사람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작게 시작해서 늘리는 편이 오래 갑니다. 마트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신선식품, 가공식품, 생활잡화, 음료 정도입니다. 많이 나가는 쪽부터 손을 대는 것이 빠릅니다.

현장에서 걸리는 대목은 대체로 정해져 있습니다. 실사 때마다 장부와 실물이 안 맞는데 어디서 틀렸는지 못 찾습니다. 이것 하나가 다른 문제를 함께 데리고 옵니다.

주말과 명절 직전이 지나가면 숫자가 크게 흔들립니다. 결과는 대개 실사 때마다 나오는 원인 모를 차이입니다. 바쁜 날 시작하면 늦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트에서 실사는 얼마나 자주 해야 하나요?

주 3~6회 물건이 들어오므로, 그 주기에 한 번이 기준입니다. 신선식품처럼 자주 빠지는 것만 더 짧게 보면 됩니다.

세는 도중에 물건이 나가면 어떻게 하나요?

매장 매대·후방 창고·냉장창고를 구역으로 끊고 한 구역씩 끝내면 겹치지 않습니다. 조회 모드로 찍으면 재고가 바뀌지 않습니다.

스캐너 없이도 되나요?

필요 없습니다. 휴대폰 카메라로 QR 을 찍으면 됩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

비용이 드나요?

무료로 물품 3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5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5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1,0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무료로 시작하기 다른 업종 가이드

마트에서 먼저 해 볼 것

직원 5~20명이라면 지금 쓰는 방법이 몇 사람 손을 거치는지 봅니다. 물건이 놓인 곳은 매장 매대·후방 창고·냉장창고입니다. 자리마다 세는 방법을 다르게 잡으면 오히려 헷갈립니다.

기준 단위는 박스 · 처럼 물품마다 갈립니다. 한 번 정한 단위는 바꾸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바꾸면 지난 기록과 끊깁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씁니다 · 입점 · 진열 · 시재처럼 익숙한 말이 있으면 그 말로 적어야 아무나 찾습니다.

재고실사는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신선식품 하나로 시작해 되는 것을 본 뒤에 늘리는 편이 오래갑니다.

따져 보기 전에 설치할 것이 없으니 무료 재고관리로 오늘 바로 열어 QR코드를 찍어 볼 수 있습니다.

마트의 다른 가이드

마트 가이드 전체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