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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재고관리 계정 직원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마트 계정 나눠 쓰기

마트에서 사람이 둘만 되어도 아이디를 어떻게 쓸지가 문제가 됩니다. 보통은 하나를 돌려 쓰지만 그러면 나중에 곤란해집니다.

한 아이디를 함께 쓰면

  • 움직인 사람을 못 가립니다. 잘못을 탓하려는 것이 아니라, 되짚을 실마리가 사라집니다.
  • 아이디 하나는 한 번에 한 기기에서만 열립니다. 다른 사람이 들어오면 먼저 쓰던 쪽이 로그아웃됩니다.
  • 누가 그만두면 비밀번호를 바꾸고 남은 사람 전부에게 다시 알려야 합니다.
  • 권한을 나눌 수 없으니 모두가 모든 것을 봅니다.

직원 계정을 따로 만듭니다

함께 일하는 사람마다 계정을 하나씩 만들어 줍니다. 권한은 하나씩 켜고 끕니다. 물품을 고칠 수 있는지, 실사를 할 수 있는지, 파일로 뽑을 수 있는지를 따로 정합니다. 장부는 직원에게 열리지 않습니다. 거기에는 매출·거래처·급여가 들어 있습니다.

몇 자리가 열리나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직원 계정 1명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사람이 더 늘면 이용권 등급에서 자리가 늘어납니다. 그만둔 사람의 계정은 지우지 않고 잠가 두면 그 사람이 남긴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마트에서는 무엇부터 손대나

마트는 직원 5~20명 규모가 많습니다. 일이 몰리는 시간에는 손이 하나도 남지 않습니다. 신선식품과 가공식품처럼 주 3~6회 움직이는 것부터 붙입니다.

단위를 먼저 정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보관 자리(매장 매대·후방 창고·냉장창고)를 그대로 이름으로 씁니다. 이름은 쓰던 말(입점)로 두는 편이 정착이 빠릅니다.

무엇부터 넣을지 고르면 나머지는 따라옵니다. 마트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신선식품, 가공식품, 생활잡화, 음료 쪽입니다. 이 가운데 값이 크거나 자주 나가는 것부터 잡습니다.

문제는 대개 같은 자리에서 되풀이됩니다. 실사 때마다 장부와 실물이 안 맞는데 어디서 틀렸는지 못 찾습니다. 여기부터 풀면 뒤가 가벼워집니다.

몰리는 때(주말과 명절 직전)를 기준으로 준비해 두어야 합니다. 결과는 대개 실사 때마다 나오는 원인 모를 차이입니다. 준비는 비수기에 해 두는 것이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용 스캐너가 있어야 하나요?

전용 장비 없이 씁니다. 쓰던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되고 설치 과정이 없습니다.

비용이 드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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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손이 가장 덜 가는 길

직원 5~20명이면 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로 설명할 수 있는지 봅니다. 두는 자리는 매장 매대·후방 창고·냉장창고입니다. 자리마다 세는 방법을 다르게 잡으면 오히려 헷갈립니다.

세는 단위는 박스 · 처럼 물품마다 갈립니다. 단위만 통일해도 차이의 절반은 사라집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씁니다 · 입점 · 진열 · 시재처럼 익숙한 말이 있으면 그 말로 적어야 아무나 찾습니다.

계정 나눠 쓰기는 처음부터 완벽하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신선식품만 먼저 해 보고 한 주 지나 익숙해지면 품목을 늘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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