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 공장 QR코드 바코드 선택 - 무엇을 붙일지 고르는 법
제조·공장에서 라벨을 붙이기로 했다면 다음 물음은 "무슨 코드를 넣나" 입니다. QR코드와 바코드는 서로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고르는 기준
- QR코드 · 좁은 자리에 많이 담깁니다. 네모라 가로세로가 비슷한 라벨에 잘 들어갑니다.
- 바코드 · 길쭉한 자리에 붙기 좋고, 이미 익숙한 모양입니다.
- Data Matrix · 라벨을 아주 작게 만들어야 할 때 고릅니다.
제조·공장에서는 어느 쪽인가
무엇에 붙일지가 코드를 정합니다. 자재창고 랙·라인 옆 대차·완제품 적치장에 붙이는 자리를 재 보면 어느 코드가 들어갈지 나옵니다. 원자재처럼 붙일 면이 있으면 둘 다 쓸 수 있습니다.
무엇으로 읽을지도 함께 정합니다. 휴대폰으로 찍는다면 QR코드가 편합니다. 방향을 덜 가립니다. 쓰던 장비가 있다면 그것이 읽는 종류로 고릅니다.
등급에 따라 열리는 것이 다릅니다
처음에는 QR코드로 시작합니다. 다른 종류는 이용권과 함께 쓸 수 있게 됩니다. 열린 종류만 라벨 화면에 나타납니다.
제조·공장에 맞춰 줄이는 방법
규모는 대체로 생산 라인 1~5개입니다. 한 사람이 여러 일을 겸하니 절차가 길면 곧 그만두게 됩니다. 원자재와 반제품처럼 주 1~3회 움직이는 것부터 붙입니다.
세는 단위를 kg으로 통일하면 숫자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자리는 자재창고 랙·라인 옆 대차·완제품 적치장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부르는 말을 바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자재처럼 쓰던 말을 그대로 둡니다.
처음에 고르는 몇 가지가 전체 모습을 정합니다. 제조·공장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원자재, 반제품, 완제품, 부품 같은 것들입니다. 자주 찾는 것과 비싼 것을 먼저 세웁니다.
문제는 대개 같은 자리에서 되풀이됩니다. 불량이 났을 때 어느 로트 자재를 썼는지 거슬러 올라가지 못합니다. 이것 하나가 다른 문제를 함께 데리고 옵니다.
한 해에 몇 번, 수주가 몰리는 분기 말에 일이 몰립니다. 결과는 대개 추적이 안 되어 전량 폐기한 로트와 라인이 멈춘 시간입니다. 그래서 한가할 때 붙여 두는 편이 가장 값쌉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장비를 따로 사야 하나요?
필요 없습니다. 휴대폰 카메라로 QR 을 찍으면 됩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
요금이 어떻게 되나요?
무료로 물품 3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5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5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1,0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제조·공장에서 이 일을 시작하는 순서
생산 라인 1~5개 정도라면 지금 남은 수량을 종이 없이 말할 수 있는지 봅니다. 물건이 놓인 곳은 자재창고 랙·라인 옆 대차·완제품 적치장이므로 눈에 안 보이는 자리부터 라벨을 붙입니다.
단위는 kg · 개로 갈리는데 한 물품에는 하나만 씁니다. 사람마다 다르게 세면 어느 숫자가 맞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부르던 이름을 그대로 두세요 · 자재 · 공정 · 로트를 그대로 적어 두면 새로 온 사람도 금방 익힙니다.
라벨 코드 고르기는 오늘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도 됩니다. 원자재 하나로 시작해 되는 것을 본 뒤에 늘리는 편이 오래갑니다.
무엇을 쓸지 정하기 전에 바코드가 이미 있는 물품이면 무료 재고관리로 시작해 보고 한도가 모자랄 때 올려도 늦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