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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공장 피킹 출고 관리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제조·공장 피킹·출고

출고에서 생기는 사고는 대부분 비슷하게 생긴 것을 잘못 집는 일입니다. 제조·공장에서 원자재, 반제품 같은 품목이 특히 그렇습니다. 눈으로 고르면 언젠가는 틀립니다.

눈 대신 카메라로 고른다

주문 목록을 띄워 놓고 집을 때마다 물건을 찍습니다. 포장에 바코드가 있으면 그 바코드를, 없으면 붙여 둔 QR코드를 찍습니다. 목록에 없는 것을 찍으면 그 자리에서 걸리므로 포장까지 가지 않습니다. 나가고 나서 발견하면 회수 비용이 들지만, 집을 때 걸리면 손이 한 번 더 가는 것으로 끝납니다.

제조·공장 피킹 - QR코드·바코드를 찍어 주문 품목을 확인하는 화면
집을 때 찍으면 다른 물건은 그 자리에서 걸립니다

제조·공장 출고에서 실수가 나는 지점

자재가 공정을 거치며 형태가 바뀐다. 들어온 것과 나가는 것의 이름이 다르다.

먼저 해 볼 것. 로트를 자재에 붙여 두면 불량이 났을 때 어느 자재를 썼는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제조·공장은 수주가 몰리는 분기 말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추적이 안 되어 전량 폐기한 로트와 라인이 멈춘 시간으로 이어집니다. 성수기에 들어가기 전에 기준을 잡아 두어야 합니다.

자주 집는 것부터

집는 횟수가 많은 품목이 동선을 결정합니다. 제조·공장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원자재, 반제품, 완제품, 부품, 소모공구 입니다. 이 가운데 원자재와 반제품은 주 1~3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kg, 개, 박스, m 중에서 고릅니다. 자재창고 랙·라인 옆 대차·완제품 적치장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자재 할 때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피킹 동선 정하기

가장 많이 줄일 수 있는 것은 걷는 거리입니다. 자주 나가는 품목을 출구 가까운 자리에 두면 하루에 걷는 거리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어느 품목이 자주 나가는지는 따로 조사할 필요가 없습니다 - 출고를 찍어 두면 그 기록이 이미 답입니다.

  • 출고 횟수로 줄을 세운다 - 금액이 아니라 집은 횟수가 기준입니다. 싼 것도 자주 집으면 앞에 둡니다.
  • 같이 나가는 것은 붙여 둔다 - 원자재, 반제품 처럼 한 주문에 함께 담기는 품목은 가까이 둡니다.
  • 무거운 것을 먼저 집는다 - 나중에 집으면 위에 얹지 못해 다시 쌓게 됩니다.

출고가 남기는 기록

찍어서 내보내면 언제 · 누가 · 무엇을 · 몇 개가 남습니다. 생산 라인 1~5개인 곳에서는 이 기록이 클레임이 들어왔을 때의 유일한 근거입니다. "보낸 것 같다"가 아니라 몇 시에 누가 찍었는지가 남습니다.

제조·공장 출고 이력 - 언제 누가 무엇을 몇 개 내보냈는지 남는 화면
찍을 때마다 시각·처리자·수량이 남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오출고를 어떻게 막나요?

집을 때 물건의 QR코드나 바코드를 찍어 주문서와 대조합니다. 다른 물건을 찍으면 그 자리에서 걸리므로, 포장 단계까지 가지 않습니다.

제조·공장에서 피킹 동선은 어떻게 잡나요?

자주 나가는 원자재 같은 품목을 출구 가까운 로케이션에 둡니다. 많이 걷는 품목이 무엇인지는 출고 이력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장비를 따로 사야 하나요?

전용 장비 없이 씁니다. 쓰던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되고 설치 과정이 없습니다.

요금이 어떻게 되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공장에서는 출고가 아니라 라인 불출입니다

공장의 출고는 밖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 라인으로 넘어가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밖으로 나가지 않으니 기록을 안 남기기 쉬운데, 재고가 줄어드는 것은 똑같습니다.

불출할 때 자재의 바코드나 QR코드를 찍고 어느 라인 또는 어느 작업지시로 나갔는지를 같이 남기면, 나중에 그 제품을 만드는 데 자재가 얼마나 들었는지가 나옵니다. 원가를 따질 때 필요한 숫자가 여기서 나옵니다.

작업지시 단위로 묶으면 남은 자재를 되돌리는 일도 관리됩니다. 지시가 끝나고 남은 것을 반납 처리하지 않으면 그 수량이 계속 소모된 것으로 남아, 실물보다 장부가 적어집니다.

자재를 불출할 때 단위 환산이 자주 문제가 됩니다. 창고는 박스로 받고 라인은 낱개로 쓰는 경우입니다. 물품마다 박스당 수량을 정해 두면 박스로 찍어도 낱개로 떨어지므로, 사람이 계산하다 틀리는 일이 없어집니다. 이 값을 안 넣어 두면 재고가 늘 어중간하게 어긋납니다.

야간 교대가 있는 공장에서는 불출 기록이 더 값을 합니다. 낮에 일한 사람과 밤에 일한 사람이 서로 무엇을 썼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아침에 재고만 보면 원인을 못 찾습니다. 교대별로 나눠 보면 어느 교대에서 소비가 튀는지가 바로 보입니다.

세트로 나가는 자재는 묶어서 관리합니다. 한 제품을 만드는 데 여러 자재가 함께 필요한 경우, 하나씩 찍으면 번거롭고 빠지기 쉽습니다. 작업지시에 필요한 자재 목록이 붙어 있으면 그 목록대로 찍어 나가면 되고, 빠진 것이 있으면 화면에 남아 있어 바로 보입니다. 라인에 가서야 하나가 없다는 것을 아는 일이 여기서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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