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 공장 쇼핑몰 재고 엑셀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쇼핑몰에 상품을 올리거나 재고·값을 고칠 때는 그 쇼핑몰이 정한 엑셀 양식을 씁니다. 우리 재고 목록을 그 모양으로 바로 뽑으면 손으로 옮기지 않아도 됩니다.
어떤 양식으로 뽑나
스마트스토어 · 카페24 · 메이크샵 · 쿠팡 양식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무엇을 하려는지에 따라 갈립니다.
- 재고·값 고치기 - 이미 올라간 상품의 수량과 판매가를 고칩니다.
- 새로 올리기 - 상품을 새로 만드는 파일입니다.
열 이름이 다르면
같은 항목도 쇼핑몰에 따라 다른 이름으로 부릅니다. 실제 양식의 첫 줄을 그대로 붙여넣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쇼핑몰이 만든 번호 자리에는 손대지 않습니다. 잘못 넣으면 한 줄이 아니라 파일 전체가 막힙니다.
제조·공장에서 온라인에 내보낼 때
자재가 공정을 거치며 형태가 바뀐다. 들어온 것과 나가는 것의 이름이 다르다.
실제로 효과가 있는 순서. 로트를 자재에 붙여 두면 불량이 났을 때 어느 자재를 썼는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제조·공장은 수주가 몰리는 분기 말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추적이 안 되어 전량 폐기한 로트와 라인이 멈춘 시간으로 이어집니다. 몰리는 때를 기준으로 거꾸로 준비하면 수월합니다.
쇼핑몰에 올릴 것
올릴 수 있는 모양으로 뽑는 것이 먼저입니다. 제조·공장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원자재, 반제품, 완제품, 부품, 소모공구 입니다. 이 가운데 원자재와 반제품은 주 1~3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kg, 개, 박스, m 중에서 고릅니다. 자재창고 랙·라인 옆 대차·완제품 적치장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자재 할 때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 한 파일에 1,000개까지 담기고 넘으면 나뉩니다.
- 판매가를 모르는 물품은 빈 칸으로 나갑니다. 0 으로 나가면 0원에 팔립니다.
- 걸어 둔 분류·검색어가 그대로 적용됩니다.
- 사업자 인증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용 스캐너가 있어야 하나요?
전용 장비 없이 씁니다. 쓰던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되고 설치 과정이 없습니다.
무료로도 쓸 수 있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