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쇼핑몰 재고 엑셀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쇼핑몰마다 올리는 엑셀 모양이 정해져 있습니다. 카페에서 다루는 원두, 시럽, 우유 목록을 그 모양으로 뽑아 두면 옮겨 적을 일이 없습니다.
무엇을 받을 수 있나
스마트스토어 · 카페24 · 메이크샵 · 쿠팡 네 곳의 모양으로 뽑습니다. 쓰임에 따라 두 가지가 있습니다.
- 재고·값 고치기 - 수량과 값을 한 번에 맞춥니다.
- 새로 올리기 - 아직 없는 상품을 만들 때 씁니다.
열 이름이 다르면
같은 항목도 쇼핑몰에 따라 다른 이름으로 부릅니다. 실제 양식의 첫 줄을 그대로 붙여넣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쇼핑몰이 스스로 매기는 번호에는 우리 코드를 넣지 않습니다. 그 칸이 어긋나면 올리는 순간 전부 실패합니다.
카페에서 목록을 넘길 때
원두는 개봉하면 향이 빠지고 우유는 며칠 못 간다. 둘의 회전 속도가 달라 한 번에 맞춰 주문하기 어렵다.
현장에서 통하는 요령. 원두는 개봉일을 로트로 잡고, 우유·시럽은 유통기한으로 잡으면 두 기준이 한 화면에서 정리된다.
카페는 주말 오후와 여름 아이스 음료 성수기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버린 우유와 굳은 시럽, 그리고 급하게 사 온 원두의 웃돈으로 이어집니다. 그 시기 전에 한 번 정리해 두는 것이 가장 값싼 대비입니다.
쇼핑몰에 올릴 것
올릴 수 있는 모양으로 뽑는 것이 먼저입니다. 카페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원두, 시럽, 우유, 테이크아웃 컵, 컵홀더, 빨대 입니다. 이 가운데 원두와 시럽은 주 2~3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kg, 병, 팩, 개 중에서 고릅니다. 원두 선반·냉장고·창고 박스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오픈 준비 할 때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 많으면 여러 파일로 나눠 받습니다.
- 값을 안 정한 것은 빈 칸입니다. 0 은 위험합니다.
- 걸어 둔 분류·검색어가 그대로 적용됩니다.
- 사업자 인증을 마친 회원만 받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앱을 깔아야 하나요?
전용 장비 없이 씁니다. 쓰던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되고 설치 과정이 없습니다.
요금이 어떻게 되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