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창고 자사몰 재고 연동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오픈마켓만 쓰는 것이 아니라 직접 만든 쇼핑몰을 함께 쓰는 곳이 많습니다. 냉동·냉장창고에서 냉동 육류가 자사몰로도 나가면 장부는 두 벌이 됩니다.
어떻게 잇나
- 자사몰은 주문이 생길 때 우리 주소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열쇠(API Key·Secret Key)를 드립니다.
- 붙여 쓰실 수 있게 코드 예제를 화면에서 그대로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그누보드는 저희가 드리는 연동 파일 하나를 쇼핑몰에 올리시면 됩니다(5의 영카트·7의 이커머스 모듈).
- 데이터베이스 비밀번호는 받지 않습니다. 그 파일이 주문 줄만 읽어 알려 줍니다.
냉동·냉장창고에서 우리 몰과 재고를 맞출 때
작업 시간이 온도에 묶여 있습니다. 오래 머물 수 없으니 안쪽까지 세지 못하고, 안쪽에 있는 오래된 것이 계속 남습니다.
현장에서 통하는 요령. 전실에서 미리 무엇을 셀지 정하고 들어갑니다. 안에서 판단하는 시간을 없애야 한 번에 끝납니다.
냉동·냉장창고는 여름 성수기와 명절 전 비축기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기한이 지나 폐기한 냉동품과 전기요금으로 이어집니다. 바쁠 때 시작하면 늦습니다. 한가할 때 붙여 둡니다.
품목 나누기
품목을 성격별로 나눕니다. 냉동·냉장창고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냉동 육류, 냉동 수산물, 냉장 유제품, 냉동 반제품, 아이스팩입니다. 이 가운데 냉동 육류와 냉동 수산물은 입고는 주 단위, 출고는 매일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박스, kg, 파렛트 중에서 고릅니다. 냉동실 랙·냉장 구간·전실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선입선출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조심하는 것
- 개인정보를 담을 칸이 규격에 아예 없습니다. 보내오셔도 저장하지 않고 버립니다.
- 중복으로 들어와도 한 번만 처리됩니다. 다시 보내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 요청마다 서명을 확인합니다. 열쇠가 없으면 아무 것도 들어오지 못합니다.
- 어느 물품인지 확실하지 않으면 재고를 건드리지 않고 모아 보여 줍니다.
냉동·냉장창고에서 이 일을 시작하는 순서
냉동·냉장 구간을 함께 운영하는 수준 정도라면 기록이 끊기는 자리가 어디인지부터 찾습니다. 물건이 놓인 곳은 냉동실 랙·냉장 구간·전실입니다. 손이 자주 가는 자리를 먼저 정리합니다.
기준 단위는 박스 · kg으로 갈리는데 한 물품에는 하나만 씁니다. 무게로 파는 물품은 개수로 세는 순간 어긋나기 시작합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씁니다 · 선입선출 · 해동 · 온도구간 같은 말을 물품 이름이나 메모에 그대로 넣으면 찾기 쉽습니다.
자사몰·그누보드 연동은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냉동 육류부터 걸어 두고 되는 것을 본 뒤에 늘리는 편이 오래갑니다.
결정하기 전에 설치할 것이 없으니 무료 재고관리로 오늘 바로 열어 QR코드를 찍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