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창고 쇼핑몰 재고 연동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온라인에서도 파는 곳이라면 팔린 만큼 재고가 저절로 빠지는 것이 가장 손이 덜 갑니다. 냉동·냉장창고에서 냉동 육류가 양쪽에서 나가면 어느 숫자를 믿을지가 문제가 됩니다.
어떻게 도나
- 몇 분마다 쇼핑몰에 새 주문이 있는지 물어봅니다.
- 상품과 물품을 한 번 짝지어 두면 다음부터는 자동입니다.
- 짝이 맞으면 팔린 수량만큼 재고에서 뺍니다. 세트는 담긴 개수만큼 곱합니다.
- 반품과 취소를 함께 따라가며 재고를 돌려놓습니다.
네 곳(스마트스토어·쿠팡·카페24·메이크샵)을 지원합니다. 짝을 못 찾은 주문은 그냥 둡니다. 짐작해서 아무 물품이나 깎지 않습니다.
냉동·냉장창고에서 두 곳으로 나갈 때
작업 시간이 온도에 묶여 있다. 오래 머물 수 없으니 안쪽까지 세지 못하고, 안쪽에 있는 오래된 것이 계속 남는다.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전실에서 미리 무엇을 셀지 정하고 들어간다. 안에서 판단하는 시간을 없애야 한 번에 끝난다.
냉동·냉장창고는 여름 성수기와 명절 전 비축기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기한이 지나 폐기한 냉동품과 전기요금으로 이어집니다. 몰리는 때를 기준으로 거꾸로 준비하면 수월합니다.
자동으로 빠져야 하는 것
팔린 만큼 저절로 줄어야 손이 덜 갑니다. 냉동·냉장창고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냉동 육류, 냉동 수산물, 냉장 유제품, 냉동 반제품, 아이스팩 입니다. 이 가운데 냉동 육류와 냉동 수산물은 입고는 주 단위, 출고는 매일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박스, kg, 파렛트 중에서 고릅니다. 냉동실 랙·냉장 구간·전실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선입선출 할 때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지키는 것
- 주문자 개인정보는 가져오지도 저장하지도 않습니다. 받는 것은 상품과 수량뿐입니다.
- 인증 정보는 잠근 채로 보관합니다.
- 연동이 끊기면 메일로 알려 드립니다. 조용히 멈추면 그 사이 재고가 어긋납니다.
- 확인 후 처리로 두면 눌러야 재고가 움직입니다.
연동은 이용권이 있어야 씁니다. 쉬지 않고 도는 기능이라 그렇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용 스캐너가 있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찍습니다. 앱 설치도 필요 없고 웹 주소로 바로 씁니다.
요금이 어떻게 되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