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O Warehouse Asset Organizer QR코드·바코드 재고관리

인쇄소 물품 사진 관리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인쇄소 물품 사진

인쇄소의 물건은 이름이 비슷한 것이 많습니다. 규격이나 색만 다른 것들이 특히 그렇습니다. 사진이 있으면 화면에서 바로 구분됩니다.

사진 넣기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이 곧바로 물품에 붙습니다. 물건 앞에서 바로 처리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 방향을 바로잡습니다 - 눕거나 뒤집힌 사진을 세워서 저장합니다.
  • 위치 정보를 지웁니다 - 어디서 찍었는지가 사진에 남지 않습니다.
  • 웹에서 바로 못 엽니다 - 권한을 본 뒤에만 보여 줍니다.

인쇄소에서 사진이 값을 하는 자리

지종과 평량이 비슷해 눈으로는 구분이 안 된다. 잘못 쓰면 그 작업 전체가 손실이다.

먼저 해 볼 것. 용지는 파렛트 단위로 라벨을 붙이고 지종·평량을 라벨에 적어 둔다.

인쇄소는 연말 달력·연하장 시즌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잘못 쓴 용지와 재인쇄 비용으로 이어집니다. 몰리는 때를 기준으로 거꾸로 준비하면 수월합니다.

사진이 필요한 것

글자만으로는 헷갈리는 물건이 있습니다. 인쇄소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용지, 토너, 잉크, 후가공 자재, 샘플 입니다. 이 가운데 용지와 토너는 주 1~2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연, 박스, 개, 롤 중에서 고릅니다. 용지 창고 파렛트·기계 옆 적재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평량 할 때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어디에 도움이 되나

  • 인수인계가 쉬워집니다.
  • 실사 결과를 되짚을 때 근거가 됩니다.
  • 거래처에 "이 물건" 이라고 보여 줄 때 이름보다 빠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장비를 따로 사야 하나요?

아닙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찍습니다. 앱 설치도 필요 없고 웹 주소로 바로 씁니다.

무료로도 쓸 수 있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용지는 이름보다 사진이 빠릅니다

아트지 180g 과 스노우지 180g 은 이름만 보면 한 줄 차이지만 실제로는 결이 다릅니다. 창고 파렛트에서 꺼낼 때 이름만 믿고 집으면 인쇄를 걸고 나서야 압니다.

물품에 사진을 붙여 두면 꺼내기 전에 화면에서 대조할 수 있습니다. 지종 표시가 인쇄된 포장 겉면을 찍어 두는 것이 가장 쓸모 있습니다.

샘플과 후가공 자재도 마찬가지입니다. 박·형압 샘플은 말로 설명하기 어려우니 사진을 붙여 두고 주문 줄에서 그 물품을 고르면 오해가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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