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소 재고 장부 전표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인쇄소의 입·출고 기록은 장부와 뿌리가 같습니다. 엑셀에 재고를 적고 장부를 또 적는 것이 가장 흔한 이중 작업입니다.
장부는 전표로 쌓입니다
무엇을 주고 무엇을 받았는지 한 장에 적는 것이 전표입니다. 한 장에 주고받은 양쪽을 함께 적고, 두 쪽 합계가 같아야 저장됩니다. 모아 놓으면 분개장이 되고, 계정별로 더하면 시산표가 됩니다.
- 용지를 매입했다 - 재고가 늘고 돈이 나갑니다.
- 팔았다 - 들어온 돈과 나간 물건이 함께 적힙니다.
- 비용을 썼다 - 쓴 만큼 비용으로 남습니다.
인쇄소에서 두 번 적게 되는 대목
지종과 평량이 비슷해 눈으로는 구분이 안 된다. 잘못 쓰면 그 작업 전체가 손실이다.
실제로 효과가 있는 순서. 용지는 파렛트 단위로 라벨을 붙이고 지종·평량을 라벨에 적어 둔다.
인쇄소는 연말 달력·연하장 시즌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잘못 쓴 용지와 재인쇄 비용으로 이어집니다. 바쁠 때 시작하면 늦습니다. 한가할 때 붙여 둡니다.
장부에 남길 것
재고 기록과 장부는 뿌리가 같습니다. 인쇄소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용지, 토너, 잉크, 후가공 자재, 샘플 입니다. 이 가운데 용지와 토너는 주 1~2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연, 박스, 개, 롤 중에서 고릅니다. 용지 창고 파렛트·기계 옆 적재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평량 할 때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두 번 적지 않으려면
입·출고를 찍어 두면 그 기록을 전표로 옮겨 적을 수 있습니다. 짐작한 금액으로 장부를 만들지 않습니다. 회계·세무 업무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적는 일을 쉽게 하는 것이 저희 몫입니다.
지우지 않고 남깁니다
삭제 대신 취소가 남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가 그대로 보입니다. 전표 번호는 빠짐없이 이어지고, 앞 전표의 지문을 물고 있어 중간을 고치면 드러납니다. 장부와 서류는 A4 로 인쇄할 수 있습니다.
회계 기능은 사업자 인증을 마친 회원에게 열립니다. 우리는 적고 뽑는 데까지 돕습니다.
인쇄소에서는 무엇부터 손대나
인쇄소는 기계 2~10대 규모가 많습니다. 일이 몰리는 시간에는 손이 하나도 남지 않습니다. 용지와 토너처럼 주 1~2회 움직이는 것부터 붙입니다.
단위를 먼저 정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보관 자리(용지 창고 파렛트·기계 옆 적재)를 그대로 이름으로 씁니다. 이름은 쓰던 말(평량)로 두는 편이 정착이 빠릅니다.
무엇부터 넣을지 고르면 나머지는 따라옵니다. 인쇄소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용지, 토너, 잉크, 후가공 자재 쪽입니다. 이 가운데 값이 크거나 자주 나가는 것부터 잡습니다.
문제는 대개 같은 자리에서 되풀이됩니다. 지종과 평량이 비슷해 다른 용지를 꺼내 쓰고 나서야 안다 여기부터 풀면 뒤가 가벼워집니다.
몰리는 때(연말 달력·연하장 시즌)를 기준으로 준비해 두어야 합니다. 흔들린 만큼 잘못 쓴 용지와 재인쇄 비용이 남습니다. 준비는 비수기에 해 두는 것이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캐너 없이도 되나요?
아닙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찍습니다. 앱 설치도 필요 없고 웹 주소로 바로 씁니다.
무료 범위가 어디까지인가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