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O Warehouse Asset Organizer QR코드·바코드 재고관리

음식점 자사몰 재고 연동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음식점 자사몰·그누보드 연동

자기 이름으로 낸 쇼핑몰(자사몰)에서도 재고는 똑같이 빠져야 합니다. 파는 창구가 둘이 되는 순간 어느 숫자가 진짜인지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두 갈래

  • 자사몰은 몰이 먼저 알려 주므로 보내 주시는 즉시 반영됩니다.
  • 예제를 복사해 열쇠만 바꿔 넣으면 끝입니다.
  • 그누보드는 파일 한 개만 올리면 됩니다. 5와 7 중 어느 쪽인지는 그 파일이 스스로 알아봅니다.
  • 데이터베이스 비밀번호는 받지 않습니다. 그 파일이 주문 줄만 읽어 알려 줍니다.

음식점에서 우리 몰과 재고를 맞출 때

냉장·냉동·상온 보관 조건이 갈리고 보관 위치도 갈려서 한 자리에서 전부 볼 수 없습니다.

실제로 효과가 있는 순서. 냉동고 안쪽부터 라벨을 붙입니다. 눈에 안 보이는 자리가 항상 재고가 틀리는 자리입니다.

음식점은 저녁 시간대와 회식이 몰리는 연말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중복 주문으로 쌓인 식자재와 상해서 버린 채소로 이어집니다. 바쁠 때 시작하면 늦습니다. 한가할 때 붙여 둡니다.

품목 나누기

품목을 성격별로 나눕니다. 음식점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식자재, 냉동육, 채소, 소스, 일회용기, 주류입니다. 이 가운데 식자재와 냉동육은 매일~격일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kg, 박스, 팩, 병 중에서 고릅니다. 냉장고·냉동고·건조창고 선반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발주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지키는 것

  • 개인정보를 담을 칸이 규격에 아예 없습니다. 보내오셔도 저장하지 않고 버립니다.
  • 중복으로 들어와도 한 번만 처리됩니다. 다시 보내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 요청마다 서명을 확인합니다. 열쇠가 없으면 아무 것도 들어오지 못합니다.
  • 짝을 못 찾은 주문은 그냥 둡니다. 짐작해서 아무 물품이나 깎지 않습니다.

음식점에서 이 일을 시작하는 순서

홀 20~50석이라면 기록이 끊기는 자리가 어디인지부터 찾습니다. 보관 자리는 냉장고·냉동고·건조창고 선반입니다. 손이 자주 가는 자리를 먼저 정리합니다.

기준 단위는 kg · 박스가 섞여 있으면 물품마다 하나로 못박습니다. 무게로 파는 물품은 개수로 세는 순간 어긋나기 시작합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씁니다 · 발주 · 검품 · 로스를 그대로 적어 두면 새로 온 사람도 금방 익힙니다.

자사몰·그누보드 연동은 오늘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도 됩니다. 식자재 하나로 시작해 작게 시작한 곳이 결국 끝까지 씁니다.

따져 보기 전에 무료 재고관리로 먼저 QR코드를 찍어 보고 손에 익은 다음에 넓히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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