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비품 물품 사진 관리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사무비품에서는 이름만으로 헷갈리는 물건이 있습니다. 비품 창고·복합기 옆 선반·자산 라벨에서 꺼낼 때 한참 들여다보게 되는 것들입니다. 눈으로 보는 편이 이름을 읽는 것보다 빠릅니다.
어떻게 올리나
물품 화면에서 휴대폰 카메라로 찍어 그대로 올립니다. 물건 앞에서 바로 처리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 돌아간 사진을 바로 세웁니다 - 휴대폰 사진은 눕는 일이 있어 방향을 맞춰 저장합니다.
- 위치 정보를 지웁니다 - 어디서 찍었는지가 사진에 남지 않습니다.
- 주소로 바로 열리지 않습니다 - 로그인한 사람만 볼 수 있게 흘려보냅니다.
사무비품에서 사진이 값을 하는 자리
주인이 없는 물건이라 아무도 세지 않고 아무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통하는 요령. 가져갈 때 찍게 만듭니다. 창고 문 옆에 안내만 붙여도 소모품비가 눈에 띄게 줍니다.
사무비품은 연초 예산 집행기와 분기 말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출처를 모르는 소모품비 증가와 행방불명 자산으로 이어집니다. 바쁠 때 시작하면 늦습니다. 한가할 때 붙여 둡니다.
사진이 필요한 것
글자만으로는 헷갈리는 물건이 있습니다. 사무비품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복사용지, 토너, 문구, 커피, 청소용품, 노트북입니다. 이 가운데 복사용지와 토너는 월 1~2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박스, 개, 권 중에서 고릅니다. 비품 창고·복합기 옆 선반·자산 라벨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총무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어디에 도움이 되나
- 인수인계가 쉬워집니다.
- 세는 사람이 바뀌어도 같은 물건을 셉니다.
- 주문할 때 사진을 함께 보내면 오해가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장비를 따로 사야 하나요?
전용 장비 없이 씁니다. 쓰던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되고 설치 과정이 없습니다.
요금이 어떻게 되나요?
무료로 물품 3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5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5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1,0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사무비품에 맞춰 정리하면
직원 10~100명 정도라면 하루에 손이 몇 번 가는지부터 세어 봅니다. 두는 자리는 비품 창고·복합기 옆 선반·자산 라벨이라 자리별로 나눠 두면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단위는 박스 · 개처럼 물품마다 갈립니다. 단위를 바꿔야 한다면 그날 실사를 함께 합니다.
부르던 이름을 그대로 두세요 · 총무 · 불출 · 자산처럼 익숙한 말이 있으면 그 말로 적어야 아무나 찾습니다.
물품 사진은 오늘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도 됩니다. 복사용지 하나로 시작해 작게 시작한 곳이 결국 끝까지 씁니다.
값을 들이기 전에 무료 재고관리로 먼저 QR코드를 찍어 보고 손에 익은 다음에 넓히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