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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거래처별 단가 관리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편의점 거래처별 단가

음료 값은 어디서 받느냐에 따라 갈립니다. 한두 번은 넘어가도 매일 반복되면 금액이 눈에 띄게 벌어집니다.

단가를 두는 자리

물품마다 값을 하나만 두면 거래처가 늘 때 감당이 안 됩니다. 거래처별로 값을 적어 두면 문서를 만들 때 자동으로 붙습니다.

  • 거래처마다 - 한 물품에 여러 거래처의 값을 둘 수 있습니다.
  • 수량 구간 - 10개까지는 얼마, 100개 넘으면 얼마처럼 나눠 둡니다.
  • 날짜 구간 - 오를 값을 미리 넣어 두고 지난 값도 그대로 남깁니다.
  • 바뀐 기록 - 값의 흐름이 남아 다음 협상에 쓰입니다.

편의점에서 단가가 갈리는 곳

품목이 수천 개인데 발주는 매일 돌아온다. 하나하나 세는 것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실제로 효과가 있는 순서. 폐기 시각이 있는 즉석식품만 따로 묶어 관리하면 손실의 대부분이 잡힌다.

편의점은 심야 시간대와 여름 음료 성수기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폐기 시각을 놓친 즉석식품과 결품으로 놓친 매출으로 이어집니다. 그 시기 전에 한 번 정리해 두는 것이 가장 값싼 대비입니다.

값이 갈리는 지점

같은 물건도 거래처마다 값이 다릅니다. 편의점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음료, 즉석식품, 과자, 담배, 생활용품, 아이스크림 입니다. 이 가운데 음료와 즉석식품은 매일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개, 박스, EA 중에서 고릅니다. 매대·워크인 냉장고·창고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발주 할 때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성수기와 값

심야 시간대와 여름 음료 성수기에는 값이 오르내립니다. 지난 값이 남아 있어야 그때 마진을 따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앱을 깔아야 하나요?

필요 없습니다. 휴대폰 카메라로 QR 을 찍으면 됩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

비용이 드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본사 발주와 직거래가 섞입니다

편의점은 본사에서 오는 것과 직접 받는 것이 섞입니다. 직거래 품목은 거래처마다 값이 다릅니다.

거래처별 단가를 적어 두면 발주서에 그 값이 붙어 마진을 그때그때 볼 수 있습니다.

값이 바뀌면 날짜 구간으로 넣어 둡니다. 지난 값이 남아 있어야 폐기 손실과 마진을 같이 따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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