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재고관리 계정 직원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편의점에서 사람이 둘만 되어도 아이디를 어떻게 쓸지가 문제가 됩니다. 보통은 하나를 돌려 쓰지만 그러면 나중에 곤란해집니다.
한 아이디를 함께 쓰면
- 움직인 사람을 못 가립니다. 수량이 틀어졌을 때 되짚을 곳이 없어집니다.
- 아이디 하나는 한 번에 한 기기에서만 열립니다. 뒤에 들어온 쪽이 이기고 앞사람은 나가집니다.
- 비밀번호를 바꿀 때마다 모두에게 다시 알려야 합니다.
- 보여 주고 싶지 않은 화면까지 함께 열립니다.
사람마다 하나씩
대표 아이디가 직원 계정을 만들어 나눠 줍니다. 권한을 통째로 주지 않고 필요한 것만 켭니다. 장부와 회계는 직원 계정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거기에는 매출·거래처·급여가 들어 있습니다.
몇 명까지 만들 수 있나
인증을 끝내면 직원 자리 1자리를 쓸 수 있습니다. 그보다 많으면 이용권으로 늘립니다. 쓰지 않는 계정은 잠급니다. 잠근 자리는 다시 쓸 수 있습니다.
편의점에서는 무엇부터 손대나
편의점은 24시간 교대 근무 규모가 많습니다. 일이 몰리는 시간에는 손이 하나도 남지 않습니다. 음료와 즉석식품처럼 매일 움직이는 것부터 붙입니다.
단위를 먼저 정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보관 자리(매대·워크인 냉장고·창고)를 그대로 이름으로 씁니다. 이름은 쓰던 말(발주)로 두는 편이 정착이 빠릅니다.
무엇부터 넣을지 고르면 나머지는 따라옵니다. 편의점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음료, 즉석식품, 과자, 담배 쪽입니다. 이 가운데 값이 크거나 자주 나가는 것부터 잡습니다.
문제는 대개 같은 자리에서 되풀이됩니다. 삼각김밥 폐기 시각을 놓쳐 손실이 그대로 남는다 여기부터 풀면 뒤가 가벼워집니다.
몰리는 때(심야 시간대와 여름 음료 성수기)를 기준으로 준비해 두어야 합니다. 결과는 대개 폐기 시각을 놓친 즉석식품과 결품으로 놓친 매출입니다. 준비는 비수기에 해 두는 것이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장비를 따로 사야 하나요?
필요 없습니다. 휴대폰 카메라로 QR 을 찍으면 됩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
무료 범위가 어디까지인가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편의점에서 이 일을 시작하는 순서
24시간 교대 근무이면 기록이 끊기는 자리가 어디인지부터 찾습니다. 보관 자리는 매대·워크인 냉장고·창고입니다. 손이 자주 가는 자리를 먼저 정리합니다.
단위는 개 · 박스 가 섞여 있으면 물품마다 하나로 못박습니다. 무게로 파는 물품은 개수로 세는 순간 어긋나기 시작합니다.
부르던 이름을 그대로 두세요 · 발주 · 진열 · 폐기 처럼 익숙한 말이 있으면 그 말로 적어야 아무나 찾습니다.
계정 나눠 쓰기는 오늘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도 됩니다. 음료 만 먼저 해 보고 작게 시작한 곳이 결국 끝까지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