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O Warehouse Asset Organizer QR코드·바코드 재고관리

편의점 재고 실사표 인쇄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편의점 재고 서류 인쇄

화면으로 다 되는 시대에도 종이가 있어야 하는 자리는 남아 있습니다. 편의점에서도 세는 날과 넘기는 날에는 종이가 필요합니다.

뽑히는 서류

  • 재고 실사표 - 수량 칸을 비워 뽑습니다. 현장에서 손으로 적고 나중에 넣습니다.
  • 기간별로 얼마가 들어오고 나갔는지 한 줄로 보는 수불부가 나옵니다.
  • 발주서·납품서 - 거래처에 그대로 보낼 수 있는 모양으로 나옵니다.
  • A4 한 장에 맞춰 쪽 번호와 기간이 함께 찍힙니다. 여러 장이어도 순서를 잃지 않습니다.

편의점에서 손으로 적는 자리

품목이 수천 개인데 발주는 매일 돌아옵니다. 하나하나 세는 것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실제로 효과가 있는 순서. 폐기 시각이 있는 즉석식품만 따로 묶어 관리하면 손실의 대부분이 잡힙니다.

편의점은 심야 시간대와 여름 음료 성수기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폐기 시각을 놓친 즉석식품과 결품으로 놓친 매출로 이어집니다. 몰리는 때를 기준으로 거꾸로 준비하면 수월합니다.

품목 나누기

품목을 성격별로 나눕니다. 편의점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음료, 즉석식품, 과자, 담배, 생활용품, 아이스크림입니다. 이 가운데 음료와 즉석식품은 매일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개, 박스, EA 중에서 고릅니다. 매대·워크인 냉장고·창고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발주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편의점에서 첫 주에 할 일

24시간 교대 근무면 지금 남은 수량을 종이 없이 말할 수 있는지 봅니다. 물건이 놓인 곳은 매대·워크인 냉장고·창고입니다. 손이 자주 가는 자리를 먼저 정리합니다.

세는 단위는 · 박스처럼 물품마다 갈립니다. 낱개와 묶음을 섞어 세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쓰던 말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 발주 · 진열 · 폐기처럼 익숙한 말이 있으면 그 말로 적어야 아무나 찾습니다.

재고 서류 인쇄는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음료부터 걸어 두고 한 달이면 나머지 품목도 따라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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