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O Warehouse Asset Organizer QR코드·바코드 재고관리

과일가게 물품 사진 관리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청과·과일가게 물품 사진

목록에 글자만 있으면 어느 것인지 알기 어려운 물건이 있습니다. 제철 과일과 수입 과일처럼 규격만 다른 것들입니다. 사진 한 장이면 그 자리에서 갈립니다.

찍어서 바로 올립니다

컴퓨터로 옮기지 않고 그 자리에서 찍어 붙입니다. 창고에 선 채로 끝낼 수 있습니다.

  • 돌아간 사진을 바로 세웁니다 - 휴대폰 사진은 눕는 일이 있어 방향을 맞춰 저장합니다.
  • 위치 정보를 지웁니다 - 어디서 찍었는지가 사진에 남지 않습니다.
  • 웹에서 바로 못 엽니다 - 권한을 본 뒤에만 보여 줍니다.

청과·과일가게에서 사진이 필요한 물건

같은 과일도 익는 속도가 달라 들어온 날을 모르면 어느 것을 먼저 내야 할지 알 수 없다.

현장에서 통하는 요령. 들어온 날짜를 로트로 잡고 매대에 먼저 나갈 박스를 표시해 둔다.

청과·과일가게는 제철 과일이 몰리는 때와 명절 선물 세트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물러서 버린 과일과 급하게 할인해 넘긴 물량으로 이어집니다. 몰리는 때를 기준으로 거꾸로 준비하면 수월합니다.

사진이 필요한 것

글자만으로는 헷갈리는 물건이 있습니다. 청과·과일가게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제철 과일, 수입 과일, 채소, 선물 세트, 포장 박스, 완충재 입니다. 이 가운데 제철 과일과 수입 과일은 매일~격일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박스, kg, 팩, 개 중에서 고릅니다. 매대·저온 창고·뒷방 박스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경매 할 때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무엇이 달라지나

  • 설명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점포 하나에 1~4인에서는 이 시간이 큽니다.
  • 실사할 때 사진과 대조하면 잘못 세는 일이 줍니다.
  • 거래처에 "이 물건" 이라고 보여 줄 때 이름보다 빠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용 스캐너가 있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찍습니다. 앱 설치도 필요 없고 웹 주소로 바로 씁니다.

무료로도 쓸 수 있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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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과·과일가게에서 첫 주에 할 일

점포 하나에 1~4인정도라면 지금 남은 수량을 종이 없이 말할 수 있는지 봅니다. 두는 자리는 매대·저온 창고·뒷방 박스입니다. 손이 자주 가는 자리를 먼저 정리합니다.

단위는 박스 · kg 로 갈리는데 한 물품에는 하나만 씁니다. 낱개와 묶음을 섞어 세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쓰던 말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 경매</b> · <b>선별</b> · <b>후숙 처럼 익숙한 말이 있으면 그 말로 적어야 아무나 찾습니다.

물품 사진은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제철 과일 하나로 시작해 한 달이면 나머지 품목도 따라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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