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O Warehouse Asset Organizer QR코드·바코드 재고관리

과일가게 직원 재고관리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청과·과일가게 직원 권한 관리

여럿이 같은 물건을 만지는데 적는 사람은 하나뿐이면 숫자가 곧 어긋납니다. 점포 하나에 1~4인에서는 특히 그렇습니다. 누가 언제 만졌는지가 남으면 조심하게 됩니다.

권한 나누기

권한을 다 주면 되돌리기 어려운 실수가 납니다. 반대로 너무 잠그면 매번 사장을 불러야 해서 아무도 안 씁니다.

  • 찍고 넣기 - 일하는 사람 모두에게 줍니다.
  • 물품 관리 - 제철 과일, 수입 과일 같은 정보를 고치는 일이라 담당자에게만 줍니다.
  • 수량 맞추기 - 차이를 메우는 일이라 권한을 나눠 둡니다.
  • 지우기와 설정 - 대표만 갖습니다.

청과·과일가게에서 사람이 자주 바뀔 때

같은 과일도 익는 속도가 달라 들어온 날을 모르면 어느 것을 먼저 내야 할지 알 수 없습니다.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들어온 날짜를 로트로 잡고 매대에 먼저 나갈 박스를 표시해 둡니다.

청과·과일가게는 제철 과일이 몰리는 때와 명절 선물 세트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물러서 버린 과일과 급하게 할인해 넘긴 물량으로 이어집니다. 성수기에 들어가기 전에 기준을 잡아 두어야 합니다.

누가 만지는 물건인가

사람마다 손대는 품목이 다릅니다. 청과·과일가게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제철 과일, 수입 과일, 채소, 선물 세트, 포장 박스, 완충재입니다. 이 가운데 제철 과일과 수입 과일은 매일~격일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박스, kg, 팩, 개 중에서 고릅니다. 매대·저온 창고·뒷방 박스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경매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새로 온 사람

나간 사람 계정을 끄면 그 순간부터 못 들어옵니다. 지난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청과·과일가게 직원 계정과 권한 - 사람마다 할 수 있는 일을 정하는 화면
사람마다 할 수 있는 일을 따로 정합니다

청과·과일가게의 사정에 맞추면

대개 점포 하나에 1~4인 정도로 돌아갑니다. 방법이 복잡하면 바쁜 날 먼저 빠집니다. 먼저 제철 과일, 수입 과일 같은 것만 다뤄도 절반은 잡힙니다.

같은 물건을 어떤 날은 박스, 어떤 날은 kg으로 세면 재고가 어긋납니다. 자리는 매대·저온 창고·뒷방 박스를 기준으로 잡습니다. 부르는 말을 바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경매처럼 쓰던 말을 그대로 둡니다.

처음에 고르는 몇 가지가 전체 모습을 정합니다. 청과·과일가게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제철 과일, 수입 과일, 채소, 선물 세트 같은 것들입니다. 값이 큰 것과 자주 움직이는 것이 먼저입니다.

오래 쓰다 보면 늘 같은 곳에서 걸립니다. 후숙이 빨라 며칠 사이에 못 파는 물량이 생기는데 얼마나 버렸는지 기록이 없습니다. 이 대목만 정리해도 나머지는 훨씬 쉬워집니다.

제철 과일이 몰리는 때와 명절 선물 세트에는 평소 방식으로는 버티기 어렵습니다. 흔들린 만큼 물러서 버린 과일과 급하게 할인해 넘긴 물량이 남습니다. 몰리기 전에 한 번 정리해 두면 그 철을 넘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청과·과일가게에서는 권한을 어떻게 나누나요?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에게는 찍어서 입출고까지, 제철 과일, 수입 과일 같은 품목 정보를 고치는 일은 담당자에게만 줍니다. 삭제와 설정은 대표만 갖습니다.

직원이 그만두면 어떻게 하나요?

계정을 잠그면 접속이 막히고, 그 사람이 남긴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나중에 숫자가 안 맞을 때 어느 시기 것인지 되짚을 수 있습니다.

스캐너 없이도 되나요?

전용 장비 없이 씁니다. 쓰던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되고 설치 과정이 없습니다.

요금이 어떻게 되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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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과·과일가게에 맞는 방식으로 바꾸기

점포 하나에 1~4인이면 누가 없으면 안 돌아가는 자리가 어디인지 봅니다. 두는 자리는 매대·저온 창고·뒷방 박스이므로 눈에 안 보이는 자리부터 라벨을 붙입니다.

단위는 박스 · kg이 섞여 있으면 물품마다 하나로 못박습니다. 단위가 흔들리면 수량이 배수로 어긋나 원인을 찾기 어렵습니다.

쓰던 말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 경매 · 선별 · 후숙 같은 말을 물품 이름이나 메모에 그대로 넣으면 찾기 쉽습니다.

직원 권한 관리는 오늘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도 됩니다. 제철 과일만 먼저 해 보고 효과가 보이면 나머지는 저절로 따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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