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O Warehouse Asset Organizer QR코드·바코드 재고관리

과일가게 발주 관리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청과·과일가게 발주·거래처 관리

어림짐작으로 시키면 창고와 매대가 함께 흔들립니다. 후숙이 빨라 며칠 사이에 못 파는 물량이 생기는데 얼마나 버렸는지 기록이 없다 필요한 것은 숫자 두 개뿐입니다.

언제 얼마를 시킬까

  • 하루에 빠지는 양 - 기록이 쌓이면 계산하지 않아도 보입니다.
  • 납기 - 매일~격일 들어오는 곳이면 그 주기가 기준입니다.

납기 동안 나갈 양보다 조금 많게 잡아 둡니다. 청과·과일가게는 제철 과일이 몰리는 때와 명절 선물 세트에 그 양이 달라집니다.

청과·과일가게에서 얼마나 시켜야 하나

같은 과일도 익는 속도가 달라 들어온 날을 모르면 어느 것을 먼저 내야 할지 알 수 없다.

현장에서 통하는 요령. 들어온 날짜를 로트로 잡고 매대에 먼저 나갈 박스를 표시해 둔다.

청과·과일가게는 제철 과일이 몰리는 때와 명절 선물 세트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물러서 버린 과일과 급하게 할인해 넘긴 물량으로 이어집니다. 몰리는 때를 기준으로 거꾸로 준비하면 수월합니다.

거래처가 갈리는 지점

어느 품목을 어디서 받는지 정리합니다. 청과·과일가게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제철 과일, 수입 과일, 채소, 선물 세트, 포장 박스, 완충재 입니다. 이 가운데 제철 과일과 수입 과일은 매일~격일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박스, kg, 팩, 개 중에서 고릅니다. 매대·저온 창고·뒷방 박스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경매 할 때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거래처를 물품에 붙여 둡니다

거래처가 늘면 기억으로는 감당이 안 됩니다. 물품에 거래처를 붙여 두면 부족한 것이 거래처별로 모입니다. 메일로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청과·과일가게 발주 관리 - 부족한 물품이 거래처별로 모인 발주 화면
부족한 것이 거래처별로 모입니다

받을 때

도착한 것을 찍으면 재고가 올라갑니다. 발주 수량과 실제 수량이 다르면 그 차이가 남습니다. 매대·저온 창고·뒷방 박스에 올리면서 찍습니다.

이 업종에서 먼저 볼 것

점포 하나에 1~4인이 흔한 모습입니다. 그래서 손이 많이 가는 방식은 오래 못 갑니다. 먼저 제철 과일, 수입 과일 같은 것만 다뤄도 절반은 잡힙니다.

단위는 박스, kg, 팩 가운데 하나로 맞춰 둡니다. 보관 자리(매대·저온 창고·뒷방 박스)를 그대로 이름으로 씁니다. 이름은 쓰던 말(경매)로 두는 편이 정착이 빠릅니다.

무엇부터 넣을지 고르면 나머지는 따라옵니다. 청과·과일가게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제철 과일, 수입 과일, 채소, 선물 세트 쪽입니다. 많이 나가는 쪽부터 손을 대는 것이 빠릅니다.

오래 쓰다 보면 늘 같은 곳에서 걸립니다. 후숙이 빨라 며칠 사이에 못 파는 물량이 생기는데 얼마나 버렸는지 기록이 없다 이 한 가지가 늘 시작점입니다.

제철 과일이 몰리는 때와 명절 선물 세트이 지나가면 숫자가 크게 흔들립니다. 흔들린 만큼 물러서 버린 과일과 급하게 할인해 넘긴 물량이 남습니다. 바쁜 날 시작하면 늦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청과·과일가게에서 안전재고는 얼마로 잡나요?

매일~격일 들어오므로, 그 주기 동안 나갈 양에 여유분을 더한 만큼이 기준입니다. 입출고를 찍어 두면 하루 평균 소비량이 저절로 나옵니다.

거래처가 여러 곳인데 발주서가 나뉘나요?

물품에 거래처를 붙여 두면 발주서가 거래처별로 나뉩니다. 제철 과일, 수입 과일 처럼 받는 곳이 다른 품목도 한 번에 정리됩니다.

전용 스캐너가 있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찍습니다. 앱 설치도 필요 없고 웹 주소로 바로 씁니다.

무료 범위가 어디까지인가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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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과·과일가게에 맞는 방식으로 바꾸기

점포 하나에 1~4인이면 가장 자주 틀리는 물품 하나를 먼저 고릅니다. 물건이 놓인 곳은 매대·저온 창고·뒷방 박스입니다. 손이 자주 가는 자리를 먼저 정리합니다.

기준 단위는 박스 · kg 가 섞여 있으면 물품마다 하나로 못박습니다. 낱개와 묶음을 섞어 세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씁니다 · 경매 · 선별 · 후숙 처럼 익숙한 말이 있으면 그 말로 적어야 아무나 찾습니다.

발주·거래처 관리는 처음부터 완벽하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제철 과일 부터 걸어 두고 하나가 굴러가면 그다음은 훨씬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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