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O Warehouse Asset Organizer QR코드·바코드 재고관리

과일가게 입출고 기록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청과·과일가게 입출고 기록

청과·과일가게에서 재고가 안 맞는 까닭은 대개 하나입니다. 움직인 그 순간에 적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한꺼번에 적는 순간부터 숫자는 짐작이 됩니다.

적는 일을 짧게

제철 과일에 라벨을 붙여 두고 휴대폰으로 찍으면 물품이 화면에 뜹니다. 방향과 수량만 넣으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매대·저온 창고·뒷방 박스을 떠나지 않아도 됩니다.

청과·과일가게 입출고 기록 - 언제 누가 무엇을 몇 개 처리했는지 남는 이력 화면
처리한 것이 그대로 이력에 남습니다

청과·과일가게에서 자주 놓치는 기록

같은 과일도 익는 속도가 달라 들어온 날을 모르면 어느 것을 먼저 내야 할지 알 수 없다.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들어온 날짜를 로트로 잡고 매대에 먼저 나갈 박스를 표시해 둔다.

청과·과일가게는 제철 과일이 몰리는 때와 명절 선물 세트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물러서 버린 과일과 급하게 할인해 넘긴 물량으로 이어집니다. 바쁠 때 시작하면 늦습니다. 한가할 때 붙여 둡니다.

자주 움직이는 것부터

움직임이 잦은 품목이 기록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청과·과일가게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제철 과일, 수입 과일, 채소, 선물 세트, 포장 박스, 완충재 입니다. 이 가운데 제철 과일과 수입 과일은 매일~격일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박스, kg, 팩, 개 중에서 고릅니다. 매대·저온 창고·뒷방 박스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경매 할 때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코드 고르기

기존 번호가 있으면 그것을 그대로 씁니다.

  • 이미 바코드가 있는 것 - 그 번호를 그대로 씁니다. 새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 소분한 것 - 자체 코드를 만들어 붙입니다.

기록이 쌓이면

처리한 사람과 시각이 함께 남습니다. 차이가 났을 때 되짚을 자리가 생깁니다. 점포 하나에 1~4인이라면 더 그렇습니다.

이 업종에서 먼저 볼 것

점포 하나에 1~4인이 흔한 모습입니다. 그래서 손이 많이 가는 방식은 오래 못 갑니다. 매일~격일 나가는 몇 가지만 골라 시작하는 편이 낫습니다.

세는 단위를 박스로 통일하면 숫자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물건이 실제로 있는 매대·저온 창고·뒷방 박스에 맞춰 나눕니다. 부르는 말을 바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경매처럼 쓰던 말을 그대로 둡니다.

순서를 정해 두면 중간에 멈추지 않습니다. 청과·과일가게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제철 과일, 수입 과일, 채소, 선물 세트 입니다. 자주 찾는 것과 비싼 것을 먼저 세웁니다.

막히는 자리는 업종마다 비슷합니다. 후숙이 빨라 며칠 사이에 못 파는 물량이 생기는데 얼마나 버렸는지 기록이 없다 이 한 가지가 늘 시작점입니다.

한 해에 몇 번, 제철 과일이 몰리는 때와 명절 선물 세트에 일이 몰립니다. 그때 어긋나면 물러서 버린 과일과 급하게 할인해 넘긴 물량으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한가할 때 붙여 두는 편이 가장 값쌉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청과·과일가게에서는 언제 찍는 것이 좋나요?

매일~격일 들어오므로 입고는 배송이 온 그 자리에서 찍고, 출고는 선별 때 몰아서 맞추는 방식이 무난합니다.

잘못 찍었으면 어떻게 하나요?

이력에서 해당 기록을 확인하고 반대 방향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고친 내역도 이력에 남아 되짚을 수 있습니다.

스캐너 없이도 되나요?

전용 장비 없이 씁니다. 쓰던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되고 설치 과정이 없습니다.

요금이 어떻게 되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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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과·과일가게에 맞춰 정리하면

점포 하나에 1~4인이면 하루에 손이 몇 번 가는지부터 세어 봅니다. 두는 자리는 매대·저온 창고·뒷방 박스이라 자리별로 나눠 두면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단위는 박스 · kg 처럼 물품마다 갈립니다. 단위를 바꿔야 한다면 그날 실사를 함께 합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씁니다 · 경매</b> · <b>선별</b> · <b>후숙 를 그대로 적어 두면 새로 온 사람도 금방 익힙니다.

입출고 기록은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제철 과일 하나로 시작해 되는 것을 본 뒤에 늘리는 편이 오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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