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숙박 재고 조정 폐기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세어 보니 장부와 다를 때, 숫자를 맞추는 일과 왜 그런지 적는 일은 다릅니다. 펜션·숙박에서는 침구처럼 낱개로 빠지는 물품이 가장 많이 어긋납니다.
조정에는 까닭을 답니다
- 파손 - 깨지거나 망가진 것. 사진을 함께 남기면 좋습니다
- 분실 - 어디로 갔는지 모르는 것. 잦으면 자리와 절차를 봅니다
- 기한 지남 - 폐기는 그날 적어야 원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 기록 누락 - 나간 것을 안 적은 경우. 가장 흔합니다
- 단위 착오 - 낱개와 묶음을 섞어 센 경우
조정 기록이 남으면 어느 물품이 자꾸 어긋나는지 드러납니다.
펜션·숙박에서 조정이 잦은 물품
객실 단위로 세트가 나가서 낱개 개수를 아무도 세지 않는다.
실제로 효과가 있는 순서. 객실 하나에 들어가는 세트를 물품으로 잡는다. 낱개가 아니라 세트가 관리 단위다.
펜션·숙박은 여름 휴가철과 연휴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성수기 직전 급구매와 사라지는 수건·어메니티으로 이어집니다. 그 시기 전에 한 번 정리해 두는 것이 가장 값싼 대비입니다.
품목 나누기
품목을 성격별로 나눕니다. 펜션·숙박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침구, 수건, 어메니티, 청소용품, 식음료 입니다. 이 가운데 침구와 수건은 월 1~2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개, 세트, 박스 중에서 고릅니다. 린넨실·객실 수납장·창고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객실 세팅 할 때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폐기를 적으면 보이는 것
성수기 직전 급구매와 사라지는 수건·어메니티 적어 두지 않으면 손실이 얼마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물품별로 버린 양을 보면 그다음 주문량이 정해집니다.
무엇부터 고치나
같은 물품이 계속 어긋나면 단위와 자리를 다시 정합니다. 한 번에 다 세지 말고 나눠서 자주 셉니다.
펜션·숙박에서 첫 주에 할 일
객실 5~30실이라면 지금 남은 수량을 종이 없이 말할 수 있는지 봅니다. 두는 자리는 린넨실·객실 수납장·창고입니다. 손이 자주 가는 자리를 먼저 정리합니다.
기준 단위는 개 · 세트 로 갈리는데 한 물품에는 하나만 씁니다. 낱개와 묶음을 섞어 세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쓰던 말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 객실 세팅</b> · <b>턴오버</b> · <b>비품 처럼 익숙한 말이 있으면 그 말로 적어야 아무나 찾습니다.
재고 조정과 폐기는 작게 시작해도 됩니다. 침구 하나로 시작해 하나가 굴러가면 그다음은 훨씬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