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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매장 유통기한 관리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화장품 매장 유통기한 관리

화장품 매장에서 스킨케어는 오래 두면 쓸 수 없게 됩니다. 같은 제품의 호수와 용량이 갈려 있어 어느 것이 남았는지 창고를 뒤져야 안다. 적어 두었다고 끝이 아닙니다. 다시 볼 사람과 때가 정해져 있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날짜는 물품이 아니라 묶음에 붙는다

똑같은 스킨케어 도 주 1~2회 들어오면 날짜가 갈립니다. 물품 하나로 묶어 두면 가장 급한 날짜가 묻힙니다.

  • 로트 번호 - 박스에 적힌 번호를 그대로 쓰면 편합니다.
  • 유통기한 - 묶음마다 따로 둡니다.
  • 수량 - 그 묶음에 몇 개가 남았는지입니다.

화장품 매장에서 유통기한 관리가 어려운 이유

호수와 용량이 다르면 다른 물건인데 이름이 거의 같아 목록에서 잘못 고르기 쉽다.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호수까지 이름에 넣고 라벨을 붙인다. 증정품은 판매용과 분류를 나눈다.

화장품 매장은 환절기와 명절·연말 선물 수요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사용기한이 지난 재고와 리뉴얼로 못 파는 구제품으로 이어집니다. 바쁠 때 시작하면 늦습니다. 한가할 때 붙여 둡니다.

날짜가 붙는 것과 안 붙는 것

날짜 관리가 필요한 품목만 골라냅니다. 화장품 매장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스킨케어, 색조, 헤어·바디, 샘플, 쇼핑백, 증정품 입니다. 이 가운데 스킨케어와 색조는 주 1~2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개, 박스, 세트 중에서 고릅니다. 진열대·창고 선반·증정품 상자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호수 할 때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오래된 것부터 빠지게 하려면

오래된 묶음이 먼저 빠지게 두면 버리는 양이 줄어듭니다. 진열대·창고 선반·증정품 상자 정리도 같은 순서로 합니다.

화장품 매장 유통기한·로트 관리 - 임박한 묶음을 먼저 보여 주는 화면
임박한 묶음이 위로 올라옵니다

임박하면 알려 줍니다

남은 날짜를 정해 두면 그때 알려 줍니다. 환절기와 명절·연말 선물 수요에는 조금 일찍 받는 편이 낫습니다.

화장품 매장의 사정에 맞추면

대개 매장 1~2곳 정도로 돌아갑니다. 방법이 복잡하면 바쁜 날 먼저 빠집니다. 먼저 스킨케어, 색조 같은 것만 다뤄도 절반은 잡힙니다.

같은 물건을 어떤 날은 개, 어떤 날은 박스로 세면 재고가 어긋납니다. 자리는 진열대·창고 선반·증정품 상자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호수)을 그대로 이름에 쓰면 새로 온 사람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처음에 고르는 몇 가지가 전체 모습을 정합니다. 화장품 매장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스킨케어, 색조, 헤어·바디, 샘플 같은 것들입니다. 값이 큰 것과 자주 움직이는 것이 먼저입니다.

오래 쓰다 보면 늘 같은 곳에서 걸립니다. 같은 제품의 호수와 용량이 갈려 있어 어느 것이 남았는지 창고를 뒤져야 안다 이 대목만 정리해도 나머지는 훨씬 쉬워집니다.

환절기와 명절·연말 선물 수요에는 평소 방식으로는 버티기 어렵습니다. 흔들린 만큼 사용기한이 지난 재고와 리뉴얼로 못 파는 구제품이 남습니다. 몰리기 전에 한 번 정리해 두면 그 철을 넘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화장품 매장에서 어떤 품목부터 로트로 잡아야 하나요?

호수까지 이름에 넣고 라벨을 붙인다. 증정품은 판매용과 분류를 나눈다.

유효기간이 지난 것은 자동으로 빠지나요?

자동으로 빼지 않습니다. 실물을 확인하고 폐기 처리해야 기록과 실물이 맞습니다. 폐기를 출고로 남겨 두면 나중에 얼마나 버렸는지 셀 수 있습니다.

스캐너 없이도 되나요?

전용 장비 없이 씁니다. 쓰던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되고 설치 과정이 없습니다.

비용이 드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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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매장에 맞는 방식으로 바꾸기

매장 1~2곳이면 누가 없으면 안 돌아가는 자리가 어디인지 봅니다. 물건이 놓인 곳은 진열대·창고 선반·증정품 상자이므로 눈에 안 보이는 자리부터 라벨을 붙입니다.

세는 단위는 · 박스 처럼 물품마다 갈립니다. 단위가 흔들리면 수량이 배수로 어긋나 원인을 찾기 어렵습니다.

쓰던 말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 호수</b> · <b>리뉴얼</b> · <b>증정 처럼 익숙한 말이 있으면 그 말로 적어야 아무나 찾습니다.

유통기한 관리는 처음부터 완벽하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스킨케어 하나로 시작해 한 주 지나 익숙해지면 품목을 늘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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