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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매장 업태 종목 정하기 - 등록증대로 적는 법

화장품 매장 업태와 종목

무엇을 파는 곳인지를 나라에 밝혀 둔 것이 업태와 종목입니다. 등록증에 나란히 적혀 있습니다. 같은 화장품 매장이라도 파는 것이 다르면 종목이 다릅니다.

어디로 나가나

  • 세금계산서를 끊으면 여기 적어 둔 업태·종목이 그 칸에 들어갑니다.
  • 하는 일이 둘 이상이면 줄을 나눠 넣고, 대표로 삼을 것 하나를 고릅니다.
  • 업종코드는 통계청 목록에서 찾아 고릅니다. 손으로 외워 적지 않아도 됩니다.
  • 거래처에도 같은 칸이 있습니다. 받을 때 함께 적어 두면 서류를 만들 때 다시 묻지 않습니다.

화장품 매장에서 함께 하기 쉬운 다른 일

호수와 용량이 다르면 다른 물건인데 이름이 거의 같아 목록에서 잘못 고르기 쉽습니다.

먼저 해 볼 것. 호수까지 이름에 넣고 라벨을 붙입니다. 증정품은 판매용과 분류를 나눕니다.

화장품 매장은 환절기와 명절·연말 선물 수요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사용기한이 지난 재고와 리뉴얼로 못 파는 구제품으로 이어집니다. 그 시기 전에 한 번 정리해 두는 것이 가장 값싼 대비입니다.

무엇을 다루는 곳인가

업태와 종목은 실제로 다루는 것에서 나옵니다. 화장품 매장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스킨케어, 색조, 헤어·바디, 샘플, 쇼핑백, 증정품입니다. 이 가운데 스킨케어와 색조는 주 1~2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개, 박스, 세트 중에서 고릅니다. 진열대·창고 선반·증정품 상자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호수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틀리기 쉬운 것

  • 줄임말로 바꿔 적으면 상대 쪽 서류와 글자가 어긋납니다.
  • 취급 품목을 늘렸다면 등록증을 먼저 손보고 나서 이곳을 맞춥니다.
  • 직원에게는 재고 쪽만 열어 주고 사업자 정보는 사장 계정에서 다룹니다.

화장품 매장에서 첫 주에 할 일

매장 1~2곳이라면 지금 남은 수량을 종이 없이 말할 수 있는지 봅니다. 보관 자리는 진열대·창고 선반·증정품 상자입니다. 손이 자주 가는 자리를 먼저 정리합니다.

기준 단위는 · 박스처럼 물품마다 갈립니다. 낱개와 묶음을 섞어 세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씁니다 · 호수 · 리뉴얼 · 증정처럼 익숙한 말이 있으면 그 말로 적어야 아무나 찾습니다.

업태와 종목은 작게 시작해도 됩니다. 스킨케어 하나로 시작해 하나가 굴러가면 그다음은 훨씬 쉽습니다.

따져 보기 전에 무료 재고관리 범위에서 QR코드로 여기까지 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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