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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매장 재고 장부 전표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화장품 매장 장부와 전표

화장품 매장에서 재고를 적어 두면 그 기록이 그대로 장부의 재료가 됩니다. 두 곳에 나눠 적으면 숫자가 어긋나고, 어긋나면 둘 다 못 믿게 됩니다.

전표가 무엇인가

전표는 거래 한 건을 적어 둔 쪽지라고 보면 됩니다. 왼쪽과 오른쪽 합이 맞아야 저장되므로 한쪽만 적히는 일이 없습니다. 쌓인 전표가 분개장이고, 그것을 계정별로 접으면 시산표입니다.

  • 스킨케어를 매입했다 - 재고가 늘고 돈이 나갑니다.
  • 팔았다 - 매출이 잡히고 재고가 빠집니다.
  • 비용을 썼다 - 나간 돈이 어디에 쓰였는지 남습니다.

화장품 매장에서 두 번 적게 되는 대목

호수와 용량이 다르면 다른 물건인데 이름이 거의 같아 목록에서 잘못 고르기 쉽습니다.

먼저 해 볼 것. 호수까지 이름에 넣고 라벨을 붙입니다. 증정품은 판매용과 분류를 나눕니다.

화장품 매장은 환절기와 명절·연말 선물 수요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사용기한이 지난 재고와 리뉴얼로 못 파는 구제품으로 이어집니다. 성수기에 들어가기 전에 기준을 잡아 두어야 합니다.

장부에 남길 것

재고 기록과 장부는 뿌리가 같습니다. 화장품 매장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스킨케어, 색조, 헤어·바디, 샘플, 쇼핑백, 증정품입니다. 이 가운데 스킨케어와 색조는 주 1~2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개, 박스, 세트 중에서 고릅니다. 진열대·창고 선반·증정품 상자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호수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입출고와 장부를 잇는 방법

재고에서 움직인 것을 바탕으로 전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짐작한 금액으로 장부를 만들지 않습니다. 기록을 쉽게 하는 것이 목적이고, 판단은 회원님과 세무 대리인의 몫입니다.

지우지 않고 남깁니다

틀린 것은 지우는 대신 반대 전표를 만들어 상쇄합니다. 국세청 고시가 요구하는 보존 요건에 맞춰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필요하면 인쇄하거나 파일로 받습니다.

사업자 인증 후에 회계 메뉴가 나타납니다. 전자신고(홈택스 전송)는 하지 않습니다.

이 업종에서 먼저 볼 것

매장 1~2곳이 흔한 모습입니다. 그래서 손이 많이 가는 방식은 오래 못 갑니다. 주 1~2회 나가는 몇 가지만 골라 시작하는 편이 낫습니다.

세는 단위를 개로 통일하면 숫자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물건이 실제로 있는 진열대·창고 선반·증정품 상자에 맞춰 나눕니다. 부르는 말을 바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호수처럼 쓰던 말을 그대로 둡니다.

순서를 정해 두면 중간에 멈추지 않습니다. 화장품 매장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스킨케어, 색조, 헤어·바디, 샘플입니다. 자주 찾는 것과 비싼 것을 먼저 세웁니다.

막히는 자리는 업종마다 비슷합니다. 같은 제품의 호수와 용량이 갈려 있어 어느 것이 남았는지 창고를 뒤져야 압니다. 이 한 가지가 늘 시작점입니다.

한 해에 몇 번, 환절기와 명절·연말 선물 수요에 일이 몰립니다. 결과는 대개 사용기한이 지난 재고와 리뉴얼로 못 파는 구제품입니다. 그래서 한가할 때 붙여 두는 편이 가장 값쌉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용 스캐너가 있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찍습니다. 앱 설치도 필요 없고 웹 주소로 바로 씁니다.

비용이 드나요?

무료로 물품 3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5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5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1,0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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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매장에서 먼저 해 볼 것

매장 1~2곳이면 지금 쓰는 방법이 몇 사람 손을 거치는지 봅니다. 물건이 놓인 곳은 진열대·창고 선반·증정품 상자입니다. 자리마다 세는 방법을 다르게 잡으면 오히려 헷갈립니다.

단위는 · 박스로 갈리는데 한 물품에는 하나만 씁니다. 한 번 정한 단위는 바꾸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바꾸면 지난 기록과 끊깁니다.

쓰던 말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 호수 · 리뉴얼 · 증정을 그대로 적어 두면 새로 온 사람도 금방 익힙니다.

장부와 전표는 처음부터 완벽하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스킨케어만 먼저 해 보고 처음부터 전부 하려다 그만두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값을 들이기 전에 QR코드 라벨만 붙여 두면 무료 재고관리로 한 주만 굴려 보고도 판단이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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