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물가게 안전재고 알림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들어온 물량과 판 물량이 장부에 없어 하루 손익을 저녁에야 짐작으로 잡는다 이런 일은 대개 떨어지기 전에 알 수 없어서 생깁니다. 여유분을 정해 두는 것만으로 대부분 막힙니다.
어디에 선을 긋나
전부 그으면 알림이 쏟아져 아무도 안 보게 됩니다. 수산물가게에서는 활어처럼 매일 움직이면서 없으면 그날 일이 안 되는 것부터 긋습니다.
- 없으면 멈추는 것 - 이것부터 정하면 절반은 해결됩니다.
- 대신 쓸 수 있는 것 - 급하면 다른 것으로 넘길 수 있으니 뒤로 미룹니다.
- 오래 걸리는 것 - 리드타임이 길수록 선을 올립니다.
- 제철 어종이 몰리는 시기와 명절 - 몰리는 때를 기준으로 다시 정합니다.
수산물가게에서 여유분을 얼마나 둘까
들어오는 값이 날마다 달라 같은 물건이라도 원가가 매일 바뀐다. 선도가 떨어지면 그날 안에 처리해야 한다.
실제로 효과가 있는 순서. 들어온 날을 로트로 잡으면 선도가 떨어진 물량을 먼저 빼기 쉽다.
수산물가게는 제철 어종이 몰리는 시기와 명절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선도가 떨어져 헐값에 넘긴 물량으로 이어집니다. 그 시기 전에 한 번 정리해 두는 것이 가장 값싼 대비입니다.
떨어지면 곤란한 것
모든 품목에 여유분을 둘 필요는 없습니다. 수산물가게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활어, 냉동 생선, 조개류, 건어물, 아이스팩, 스티로폼 상자 입니다. 이 가운데 활어와 냉동 생선은 매일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kg, 박스, 팩, 마리 중에서 고릅니다. 수조·냉동고·건어물 선반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입찰 할 때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어떻게 알려 주나
선 아래로 내려간 품목은 목록에서 눈에 띄게 보이고, 하루 한 번 메일로 모아 알려 줍니다. 발주 넣는 시각 앞에 오도록 맞춰 두면 그날 채울 수 있습니다.
창고를 여러 곳 쓰면 창고마다 따로 선을 그을 수 있습니다. 합계가 많아도 필요한 곳에 없으면 없는 것과 같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앱을 깔아야 하나요?
아닙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찍습니다. 앱 설치도 필요 없고 웹 주소로 바로 씁니다.
무료로도 쓸 수 있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수산물가게에 맞춰 정리하면
시장 점포·소형 도매이라면 하루에 손이 몇 번 가는지부터 세어 봅니다. 보관 자리는 수조·냉동고·건어물 선반이라 자리별로 나눠 두면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기준 단위는 kg · 박스 가 섞여 있으면 물품마다 하나로 못박습니다. 단위를 바꿔야 한다면 그날 실사를 함께 합니다.
부르던 이름을 그대로 두세요 · 입찰</b> · <b>선도</b> · <b>해동 를 그대로 적어 두면 새로 온 사람도 금방 익힙니다.
안전재고와 부족 알림은 처음부터 완벽하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활어 부터 걸어 두고 한 주 지나 익숙해지면 품목을 늘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