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O Warehouse Asset Organizer QR코드·바코드 재고관리

수산물가게 QR코드·바코드 라벨 - 만들고 붙이는 방법

수산물가게 QR코드·바코드 라벨

코드를 붙이는 일이 첫 단추입니다. 수산물가게에서 활어, 냉동 생선, 조개류부터 붙이면 곧 익숙해집니다.

QR코드와 바코드는 다릅니다

바코드는 1차원(선)이라 담기는 것이 적고 가로로 깁니다. QR코드는 점을 네모로 채운 2차원 코드라 같은 자리에 더 많이 들어갑니다. 수조·냉동고·건어물 선반에서는 훼손과 각도 때문에 QR 쪽이 편합니다.

어느 쪽을 쓰나

  • 포장에 바코드가 있는 것 - 활어는 있는 번호를 등록만 하면 됩니다.
  • 소분하거나 자체로 만든 것 - 라벨을 인쇄해 붙이는 편이 확실합니다.
  • 보관 자리에 달기 - 수조·냉동고·건어물 선반에 붙여 두고 그 자리 물건을 찍습니다. 라벨 수가 적습니다.
수산물가게 QR코드·바코드 라벨 - A4 시트로 라벨을 인쇄하는 화면
칸 수를 골라 A4 한 장에 여러 개를 뽑습니다

수산물가게에서 라벨이 잘 버티는 자리

들어오는 값이 날마다 달라 같은 물건이라도 원가가 매일 바뀝니다. 선도가 떨어지면 그날 안에 처리해야 합니다.

먼저 해 볼 것. 들어온 날을 로트로 잡으면 선도가 떨어진 물량을 먼저 빼기 쉽습니다.

수산물가게는 제철 어종이 몰리는 시기와 명절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선도가 떨어져 헐값에 넘긴 물량으로 이어집니다. 그 시기 전에 한 번 정리해 두는 것이 가장 값싼 대비입니다.

라벨이 필요한 것과 아닌 것

전부 붙일 필요는 없습니다. 수산물가게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활어, 냉동 생선, 조개류, 건어물, 아이스팩, 스티로폼 상자입니다. 이 가운데 활어와 냉동 생선은 매일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kg, 박스, 팩, 마리 중에서 고릅니다. 수조·냉동고·건어물 선반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입찰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인쇄

용지와 칸 수를 고르면 그대로 나옵니다. 수조·냉동고·건어물 선반에 붙일 것은 조금 큰 칸이 낫습니다.

인식이 안 되면

대개 빛 반사이거나 라벨이 너무 작아서입니다. 조금 비스듬히 찍거나 더 크게 뽑아 보십시오.

수산물가게에 맞춰 줄이는 방법

규모는 대체로 시장 점포·소형 도매입니다. 한 사람이 여러 일을 겸하니 절차가 길면 곧 그만두게 됩니다. 활어와 냉동 생선처럼 매일 움직이는 것부터 붙입니다.

세는 단위를 kg으로 통일하면 숫자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자리는 수조·냉동고·건어물 선반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입찰)을 그대로 이름에 쓰면 새로 온 사람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처음에 고르는 몇 가지가 전체 모습을 정합니다. 수산물가게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활어, 냉동 생선, 조개류, 건어물 같은 것들입니다. 자주 찾는 것과 비싼 것을 먼저 세웁니다.

문제는 대개 같은 자리에서 되풀이됩니다. 들어온 물량과 판 물량이 장부에 없어 하루 손익을 저녁에야 짐작으로 잡습니다. 이것 하나가 다른 문제를 함께 데리고 옵니다.

한 해에 몇 번, 제철 어종이 몰리는 시기와 명절에 일이 몰립니다. 그때 어긋나면 선도가 떨어져 헐값에 넘긴 물량으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한가할 때 붙여 두는 편이 가장 값쌉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산물가게에서는 어디에 붙이는 것이 좋나요?

수조·냉동고·건어물 선반이 기준입니다. 낱개로 움직이는 활어는 물건에, 자주 바뀌는 것은 자리에 붙입니다.

유통 바코드를 그대로 쓸 수 있나요?

네. 번호를 넣으면 바코드가 만들어지고 카메라로 찍어 바로 처리됩니다. 바코드가 없는 것만 QR코드 라벨을 만들어 붙이면 됩니다.

앱을 깔아야 하나요?

필요 없습니다. 휴대폰 카메라로 QR 을 찍으면 됩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

요금이 어떻게 되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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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가게에서 먼저 해 볼 것

시장 점포·소형 도매정도라면 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로 설명할 수 있는지 봅니다. 물건이 놓인 곳은 수조·냉동고·건어물 선반이라 자리별로 나눠 두면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기준 단위는 kg · 박스가 섞여 있으면 물품마다 하나로 못박습니다. 단위를 바꿔야 한다면 그날 실사를 함께 합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씁니다 · 입찰 · 선도 · 해동 같은 말을 물품 이름이나 메모에 그대로 넣으면 찾기 쉽습니다.

QR코드·바코드 라벨은 오늘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도 됩니다. 활어만 먼저 해 보고 한 달이면 나머지 품목도 따라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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