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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가게 발주 관리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수산물가게 발주·거래처 관리

감으로 주문하면 어떤 달은 모자라고 어떤 달은 쌓입니다. 들어온 물량과 판 물량이 장부에 없어 하루 손익을 저녁에야 짐작으로 잡는다 알아야 할 것은 둘입니다.

언제 얼마를 시킬까

  • 하루 소비량 - 따로 세지 않아도 이력에서 나옵니다.
  • 납기 - 매일 주기에 맞춰 여유를 둡니다.

납기 동안 나갈 양보다 조금 많게 잡아 둡니다. 수산물가게는 제철 어종이 몰리는 시기와 명절에는 더 잡아야 합니다.

수산물가게에서 주문이 꼬이는 대목

들어오는 값이 날마다 달라 같은 물건이라도 원가가 매일 바뀐다. 선도가 떨어지면 그날 안에 처리해야 한다.

현장에서 통하는 요령. 들어온 날을 로트로 잡으면 선도가 떨어진 물량을 먼저 빼기 쉽다.

수산물가게는 제철 어종이 몰리는 시기와 명절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선도가 떨어져 헐값에 넘긴 물량으로 이어집니다. 몰리는 때를 기준으로 거꾸로 준비하면 수월합니다.

거래처가 갈리는 지점

어느 품목을 어디서 받는지 정리합니다. 수산물가게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활어, 냉동 생선, 조개류, 건어물, 아이스팩, 스티로폼 상자 입니다. 이 가운데 활어와 냉동 생선은 매일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kg, 박스, 팩, 마리 중에서 고릅니다. 수조·냉동고·건어물 선반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입찰 할 때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발주서가 저절로 만들어지려면

거래처가 늘면 기억으로는 감당이 안 됩니다. 물품마다 받는 곳을 정해 두면 발주서가 저절로 갈립니다. 메일로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수산물가게 발주 관리 - 부족한 물품이 거래처별로 모인 발주 화면
부족한 것이 거래처별로 모입니다

입고 처리

받은 만큼 찍어 넣습니다. 덜 왔으면 남은 수량이 그대로 남습니다. 수조·냉동고·건어물 선반에 넣기 전에 찍는 편이 정확합니다.

수산물가게에서는 무엇부터 손대나

수산물가게는 시장 점포·소형 도매 규모가 많습니다. 일이 몰리는 시간에는 손이 하나도 남지 않습니다. 활어와 냉동 생선처럼 매일 움직이는 것부터 붙입니다.

단위를 먼저 정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보관 자리(수조·냉동고·건어물 선반)를 그대로 이름으로 씁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입찰)을 그대로 이름에 쓰면 새로 온 사람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무엇부터 넣을지 고르면 나머지는 따라옵니다. 수산물가게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활어, 냉동 생선, 조개류, 건어물 쪽입니다. 이 가운데 값이 크거나 자주 나가는 것부터 잡습니다.

문제는 대개 같은 자리에서 되풀이됩니다. 들어온 물량과 판 물량이 장부에 없어 하루 손익을 저녁에야 짐작으로 잡는다 여기부터 풀면 뒤가 가벼워집니다.

몰리는 때(제철 어종이 몰리는 시기와 명절)를 기준으로 준비해 두어야 합니다. 결과는 대개 선도가 떨어져 헐값에 넘긴 물량입니다. 준비는 비수기에 해 두는 것이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산물가게에서 안전재고는 얼마로 잡나요?

매일 들어오므로, 그 주기 동안 나갈 양에 여유분을 더한 만큼이 기준입니다. 입출고를 찍어 두면 하루 평균 소비량이 저절로 나옵니다.

거래처가 여러 곳인데 발주서가 나뉘나요?

물품에 거래처를 붙여 두면 발주서가 거래처별로 나뉩니다. 활어, 냉동 생선 처럼 받는 곳이 다른 품목도 한 번에 정리됩니다.

장비를 따로 사야 하나요?

아닙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찍습니다. 앱 설치도 필요 없고 웹 주소로 바로 씁니다.

요금이 어떻게 되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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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가게에서 첫 주에 할 일

시장 점포·소형 도매정도라면 지금 남은 수량을 종이 없이 말할 수 있는지 봅니다. 두는 자리는 수조·냉동고·건어물 선반입니다. 손이 자주 가는 자리를 먼저 정리합니다.

세는 단위는 kg · 박스 처럼 물품마다 갈립니다. 낱개와 묶음을 섞어 세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씁니다 · 입찰</b> · <b>선도</b> · <b>해동 같은 말을 물품 이름이나 메모에 그대로 넣으면 찾기 쉽습니다.

발주·거래처 관리는 처음부터 완벽하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활어 하나로 시작해 한 주 지나 익숙해지면 품목을 늘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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