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쇼핑몰 자사몰 재고 연동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자기 이름으로 낸 쇼핑몰(자사몰)에서도 재고는 똑같이 빠져야 합니다. 온라인쇼핑몰에서 판매 상품이 자사몰로도 나가면 장부는 두 벌이 됩니다.
두 갈래
- 직접 만든 몰은 주문이 생기는 순간 우리에게 알려 주는 방식입니다.
- 예제를 복사해 열쇠만 바꿔 넣으면 끝입니다.
- 그누보드는 파일 한 개만 올리면 됩니다. 5와 7 중 어느 쪽인지는 그 파일이 스스로 알아봅니다.
- 연동 파일은 읽기만 하고 쇼핑몰의 어떤 값도 바꾸지 않습니다.
온라인쇼핑몰에서 창구가 둘이 될 때
주문은 실시간인데 재고 확인은 사람이 한다. 그 시차에서 품절 사고가 난다.
현장에서 통하는 요령. 출고할 때 찍는 것을 습관으로 만든다. 포장대 옆에 라벨 리더 자리를 고정해 둔다.
온라인쇼핑몰은 명절 전주와 대형 할인 행사 기간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품절 취소로 잃은 신뢰와 창고에 묵은 시즌 상품으로 이어집니다. 몰리는 때를 기준으로 거꾸로 준비하면 수월합니다.
품목 나누기
품목을 성격별로 나눕니다. 온라인쇼핑몰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판매 상품, 사은품, 택배 박스, 완충재, 송장 입니다. 이 가운데 판매 상품과 사은품은 주 1~3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개, 박스, 롤 중에서 고릅니다. 피킹 선반·포장대·자재 창고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출고 할 때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조심하는 것
- 개인정보를 담을 칸이 규격에 아예 없습니다. 보내오셔도 저장하지 않고 버립니다.
- 두 번 들어온 주문은 알아보고 넘깁니다.
- 요청마다 서명을 확인합니다. 열쇠가 없으면 아무 것도 들어오지 못합니다.
- 짝을 못 찾은 주문은 그냥 둡니다. 짐작해서 아무 물품이나 깎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