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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 바코드 스캔 재고관리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요양원·복지시설 QR코드·바코드 스캔 입출고

손으로 적는 일은 바쁠수록 뒤로 밀리고, 밀린 것은 대개 그대로 잊힙니다. 여러 사람이 필요할 때마다 꺼내 써서 무엇이 얼마나 남았는지 아무도 모른다 적는 자리가 멀수록 이런 일이 잦습니다.

찍으면 끝나게

  • 휴대폰 카메라로 QR코드나 바코드를 비추면 그 물품이 바로 뜹니다. 앱을 깔지 않아도 됩니다.
  • 무엇을 할지 한 번 고르면 그다음부터는 찍고 수량만 넣으면 됩니다.
  • 박스 단위로 세는 물건도 낱개로 바꿔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 누가 만졌는지가 남으므로 서로 미룰 일이 없습니다.

요양원·복지시설에서 미루기 쉬운 순간

쓰는 사람과 사는 사람이 달라 기록이 없으면 떨어진 사실을 사는 사람이 가장 늦게 안다.

현장에서 통하는 요령. 꺼낼 때 찍는 것만 지켜도 절반은 해결된다. 소모품마다 부족 기준을 둔다.

요양원·복지시설은 감염병이 도는 겨울과 환절기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급하게 사 온 소모품의 웃돈과 기한이 지나 버린 위생용품으로 이어집니다. 성수기에 들어가기 전에 기준을 잡아 두어야 합니다.

품목 나누기

품목을 성격별로 나눕니다. 요양원·복지시설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위생용품, 식자재, 의료 소모품, 세탁 자재, 기저귀, 장갑 입니다. 이 가운데 위생용품과 식자재는 주 1~2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박스, 개, kg, 팩 중에서 고릅니다. 창고·간호실 보관함·세탁실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입소자 할 때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자주 묻는 것

  • 바코드가 없는 물건은 우리 코드로 라벨을 만들어 붙이면 됩니다.
  • 어두운 곳에서는 불을 켜고 코드가 화면에 가득 차게 비추면 잘 읽힙니다.

요양원·복지시설에서 먼저 해 볼 것

직원 여럿이 함께 쓰는 시설이라면 지금 쓰는 방법이 몇 사람 손을 거치는지 봅니다. 두는 자리는 창고·간호실 보관함·세탁실입니다. 자리마다 세는 방법을 다르게 잡으면 오히려 헷갈립니다.

단위는 박스 · 가 섞여 있으면 물품마다 하나로 못박습니다. 한 번 정한 단위는 바꾸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바꾸면 지난 기록과 끊깁니다.

부르던 이름을 그대로 두세요 · 입소자</b> · <b>보조금</b> · <b>납품 를 그대로 적어 두면 새로 온 사람도 금방 익힙니다.

QR코드·바코드 스캔 입출고는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위생용품 부터 걸어 두고 한 달이면 나머지 품목도 따라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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