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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 재고관리 계정 직원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요양원·복지시설 계정 나눠 쓰기

요양원·복지시설에서 혼자가 아니라면 계정 문제를 먼저 정리하는 편이 낫습니다. 가장 흔한 방식이 하나를 같이 쓰는 것인데, 그 방식이 뒤에 가서 발목을 잡습니다.

왜 나눠야 하나

  • 움직인 사람을 못 가립니다. 잘못을 탓하려는 것이 아니라, 되짚을 실마리가 사라집니다.
  • 아이디 하나는 한 번에 한 기기에서만 열립니다. 다른 사람이 들어오면 먼저 쓰던 쪽이 로그아웃됩니다.
  • 누가 그만두면 비밀번호를 바꾸고 남은 사람 전부에게 다시 알려야 합니다.
  • 보여 주고 싶지 않은 화면까지 함께 열립니다.

직원 계정을 따로 만듭니다

함께 일하는 사람마다 계정을 하나씩 만들어 줍니다. 권한은 하나씩 켜고 끕니다. 물품을 고칠 수 있는지, 실사를 할 수 있는지, 파일로 뽑을 수 있는지를 따로 정합니다. 장부와 회계는 직원 계정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그 안에 밖으로 나가면 안 되는 것이 모여 있어서입니다.

몇 자리가 열리나

사업자 인증 뒤에는 직원 1자리를 쓸 수 있습니다. 사람이 더 늘면 이용권 등급에서 자리가 늘어납니다. 그만둔 사람의 계정은 지우지 않고 잠가 두면 그 사람이 남긴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요양원·복지시설의 사정에 맞추면

대개 직원 여럿이 함께 쓰는 시설 정도로 돌아갑니다. 방법이 복잡하면 바쁜 날 먼저 빠집니다. 먼저 위생용품, 식자재 같은 것만 다뤄도 절반은 잡힙니다.

같은 물건을 어떤 날은 박스, 어떤 날은 개로 세면 재고가 어긋납니다. 자리는 창고·간호실 보관함·세탁실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부르는 말을 바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입소자처럼 쓰던 말을 그대로 둡니다.

처음에 고르는 몇 가지가 전체 모습을 정합니다. 요양원·복지시설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위생용품, 식자재, 의료 소모품, 세탁 자재 같은 것들입니다. 값이 큰 것과 자주 움직이는 것이 먼저입니다.

오래 쓰다 보면 늘 같은 곳에서 걸립니다. 여러 사람이 필요할 때마다 꺼내 써서 무엇이 얼마나 남았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이 대목만 정리해도 나머지는 훨씬 쉬워집니다.

감염병이 도는 겨울과 환절기에는 평소 방식으로는 버티기 어렵습니다. 흔들린 만큼 급하게 사 온 소모품의 웃돈과 기한이 지나 버린 위생용품이 남습니다. 몰리기 전에 한 번 정리해 두면 그 철을 넘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앱을 깔아야 하나요?

아닙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찍습니다. 앱 설치도 필요 없고 웹 주소로 바로 씁니다.

무료 범위가 어디까지인가요?

무료로 물품 3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5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5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1,0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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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복지시설에서 첫 주에 할 일

직원 여럿이 함께 쓰는 시설 정도라면 지금 남은 수량을 종이 없이 말할 수 있는지 봅니다. 두는 자리는 창고·간호실 보관함·세탁실입니다. 손이 자주 가는 자리를 먼저 정리합니다.

단위는 박스 · 로 갈리는데 한 물품에는 하나만 씁니다. 낱개와 묶음을 섞어 세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부르던 이름을 그대로 두세요 · 입소자 · 보조금 · 납품처럼 익숙한 말이 있으면 그 말로 적어야 아무나 찾습니다.

계정 나눠 쓰기는 오늘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도 됩니다. 위생용품만 먼저 해 보고 작게 시작한 곳이 결국 끝까지 씁니다.

값을 들이기 전에 무료 재고관리로 먼저 QR코드를 찍어 보고 손에 익은 다음에 넓히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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