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거래처별 단가 관리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같은 위생용품을 받아도 거래처마다 값이 다릅니다. 요양원·복지시설처럼 주 1~2회 주고받는 곳은 그 차이가 쌓여 한 달 뒤에 표가 납니다.
값을 기억하는 방법
물품마다 값을 하나만 두면 거래처가 늘 때 감당이 안 됩니다. 거래처별로 값을 적어 두면 문서를 만들 때 자동으로 붙습니다.
- 거래처마다 - 한 물품에 여러 거래처의 값을 둘 수 있습니다.
- 수량 구간 - 10개까지는 얼마, 100개 넘으면 얼마처럼 나눠 둡니다.
- 날짜 구간 - "이번 달까지 얼마, 다음 달부터 얼마" 를 미리 넣어 둡니다.
- 바뀐 기록 - 값의 흐름이 남아 다음 협상에 쓰입니다.
요양원·복지시설에서 값을 다시 묻게 되는 때
쓰는 사람과 사는 사람이 달라 기록이 없으면 떨어진 사실을 사는 사람이 가장 늦게 안다.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꺼낼 때 찍는 것만 지켜도 절반은 해결된다. 소모품마다 부족 기준을 둔다.
요양원·복지시설은 감염병이 도는 겨울과 환절기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급하게 사 온 소모품의 웃돈과 기한이 지나 버린 위생용품으로 이어집니다. 바쁠 때 시작하면 늦습니다. 한가할 때 붙여 둡니다.
값이 갈리는 지점
같은 물건도 거래처마다 값이 다릅니다. 요양원·복지시설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위생용품, 식자재, 의료 소모품, 세탁 자재, 기저귀, 장갑 입니다. 이 가운데 위생용품과 식자재는 주 1~2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박스, 개, kg, 팩 중에서 고릅니다. 창고·간호실 보관함·세탁실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입소자 할 때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철이 바뀔 때
감염병이 도는 겨울과 환절기에는 값이 오르내립니다. 값을 덮어쓰지 않고 기간을 나눠 두면 되짚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캐너 없이도 되나요?
아닙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찍습니다. 앱 설치도 필요 없고 웹 주소로 바로 씁니다.
무료로도 쓸 수 있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요양원·복지시설에서 첫 주에 할 일
직원 여럿이 함께 쓰는 시설정도라면 지금 남은 수량을 종이 없이 말할 수 있는지 봅니다. 물건이 놓인 곳은 창고·간호실 보관함·세탁실입니다. 손이 자주 가는 자리를 먼저 정리합니다.
기준 단위는 박스 · 개 가 섞여 있으면 물품마다 하나로 못박습니다. 낱개와 묶음을 섞어 세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부르던 이름을 그대로 두세요 · 입소자</b> · <b>보조금</b> · <b>납품 를 그대로 적어 두면 새로 온 사람도 금방 익힙니다.
거래처별 단가는 작게 시작해도 됩니다. 위생용품 하나로 시작해 몸에 붙은 다음에 다음 것을 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