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 자사몰 재고 연동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그누보드 영카트로 차린 쇼핑몰도 재고를 따로 세고 있으면 금세 어긋납니다. 파는 창구가 둘이 되는 순간 어느 숫자가 진짜인지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어떻게 잇나
- 자사몰은 몰이 먼저 알려 주므로 보내 주시는 즉시 반영됩니다.
- 예제를 복사해 열쇠만 바꿔 넣으면 끝입니다.
- 그누보드는 파일 한 개만 올리면 됩니다. 5와 7 중 어느 쪽인지는 그 파일이 스스로 알아봅니다.
- 데이터베이스 비밀번호는 받지 않습니다. 그 파일이 주문 줄만 읽어 알려 줍니다.
세탁소에서 우리 몰과 재고를 맞출 때
자재가 떨어지면 일 자체가 멈추는데 값이 싸다 보니 아무도 세지 않는다.
실제로 효과가 있는 순서. 떨어지면 일이 멈추는 자재부터 부족 기준을 정해 둔다.
세탁소는 환절기와 겨울옷 세탁이 몰리는 때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급하게 사 온 자재의 웃돈과 멈춰 있던 시간으로 이어집니다. 성수기에 들어가기 전에 기준을 잡아 두어야 합니다.
품목 나누기
품목을 성격별로 나눕니다. 세탁소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세제, 드라이 용제, 옷걸이, 비닐 커버, 얼룩 제거제, 단추·부자재 입니다. 이 가운데 세제와 드라이 용제는 월 1~2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통, 개, 박스, L 중에서 고릅니다. 작업실 선반·기계 옆 보관함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드라이 할 때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안전 장치
- 주문자 이름·연락처·주소는 받지도 저장하지도 않습니다. 받는 것은 주문번호·상품 코드·수량·상태뿐입니다.
- 같은 주문을 두 번 보내도 재고는 한 번만 빠집니다. 실패하면 마음 놓고 다시 보내시면 됩니다.
- 지난 요청을 그대로 다시 보내는 것도 막습니다.
- 어느 물품인지 확실하지 않으면 재고를 건드리지 않고 모아 보여 줍니다.
세탁소에서는 어디서부터 손대나
1~2인 점포이면 가장 자주 틀리는 물품 하나를 먼저 고릅니다. 두는 자리는 작업실 선반·기계 옆 보관함이므로 눈에 안 보이는 자리부터 라벨을 붙입니다.
단위는 통 · 개 가 섞여 있으면 물품마다 하나로 못박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게 세면 어느 숫자가 맞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쓰던 말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 드라이</b> · <b>수선</b> · <b>접수번호 같은 말을 물품 이름이나 메모에 그대로 넣으면 찾기 쉽습니다.
자사몰·그누보드 연동은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세제 만 먼저 해 보고 되는 것을 본 뒤에 늘리는 편이 오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