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 유통기한 관리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꽃집에서 생화는 기한이 지나면 버려야 합니다. 생화 입하 날짜를 안 적어 선도가 떨어진 것을 뒤늦게 뺀다. 기록보다 확인이 어렵습니다. 확인하는 순간이 없으면 적은 값은 잊힙니다.
같은 물건도 들어온 때가 다르다
같은 생화 이라도 주 2~3회 나눠 들어와 기한이 서로 다릅니다. 물품 하나로 묶어 두면 가장 급한 날짜가 묻힙니다.
- 들어온 묶음 - 들어온 날짜나 거래처 표기를 그대로 씁니다.
- 유통기한 - 그 묶음의 날짜를 넣습니다.
- 수량 - 남은 개수를 함께 둡니다.
꽃집에서 기한이 걸리는 자리
입하한 날부터 값이 떨어진다. 재고를 오래 두는 것 자체가 손실이다.
현장에서 통하는 요령. 생화는 입하일을 로트로 잡는다. 수량보다 날짜가 중요한 몇 안 되는 업종이다.
꽃집은 졸업·입학철과 어버이날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시들어 버린 생화와 성수기에 모자란 포장 자재으로 이어집니다. 성수기에 들어가기 전에 기준을 잡아 두어야 합니다.
날짜가 붙는 것과 안 붙는 것
날짜 관리가 필요한 품목만 골라냅니다. 꽃집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생화, 조화, 화분, 포장지, 리본, 자재 입니다. 이 가운데 생화와 조화는 주 2~3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단, 개, 롤 중에서 고릅니다. 냉장 쇼케이스·작업대·자재 선반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입하 할 때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먼저 들어온 것부터 나가게
묶음마다 날짜와 수량을 두면 출고할 때 먼저 들어온 것부터 빠지게 할 수 있습니다. 냉장 쇼케이스·작업대·자재 선반에 넣을 때 오래된 것을 앞으로 옮깁니다.

알림
며칠 남았을 때 알릴지 정해 두면 그 전에 메일이 옵니다. 졸업·입학철과 어버이날에는 조금 일찍 받는 편이 낫습니다.
이 업종에서 먼저 볼 것
1~3인 매장이 흔한 모습입니다. 그래서 손이 많이 가는 방식은 오래 못 갑니다. 주 2~3회 나가는 몇 가지만 골라 시작하는 편이 낫습니다.
세는 단위를 단으로 통일하면 숫자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물건이 실제로 있는 냉장 쇼케이스·작업대·자재 선반에 맞춰 나눕니다. 부르는 말을 바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입하처럼 쓰던 말을 그대로 둡니다.
순서를 정해 두면 중간에 멈추지 않습니다. 꽃집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생화, 조화, 화분, 포장지 입니다. 자주 찾는 것과 비싼 것을 먼저 세웁니다.
막히는 자리는 업종마다 비슷합니다. 생화 입하 날짜를 안 적어 선도가 떨어진 것을 뒤늦게 뺀다 이 한 가지가 늘 시작점입니다.
한 해에 몇 번, 졸업·입학철과 어버이날에 일이 몰립니다. 그때 어긋나면 시들어 버린 생화와 성수기에 모자란 포장 자재으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한가할 때 붙여 두는 편이 가장 값쌉니다.
자주 묻는 질문
꽃집에서 어떤 품목부터 로트로 잡아야 하나요?
생화는 입하일을 로트로 잡는다. 수량보다 날짜가 중요한 몇 안 되는 업종이다.
유효기간이 지난 것은 자동으로 빠지나요?
자동으로 빼지 않습니다. 실물을 확인하고 폐기 처리해야 기록과 실물이 맞습니다. 폐기를 출고로 남겨 두면 나중에 얼마나 버렸는지 셀 수 있습니다.
전용 스캐너가 있어야 하나요?
전용 장비 없이 씁니다. 쓰던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되고 설치 과정이 없습니다.
요금이 어떻게 되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