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정비 안전재고 알림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차종별 부품번호가 비슷해 엉뚱한 부품을 꺼내 놓고 다시 찾습니다. 문제는 떨어졌다는 사실을 뒤늦게 안다는 데 있습니다. 품목마다 "이만큼 밑으로 내려가면 알려 달라" 는 선을 그어 두면 미리 압니다.
어디에 선을 긋나
모든 품목에 여유분을 둘 필요는 없습니다. 자동차정비에서는 엔진오일같이 주 1~2회 나가면서 대체가 안 되는 것부터 정합니다.
- 없으면 멈추는 것 - 엔진오일처럼 그날 일에 바로 걸리는 것입니다.
- 대신 쓸 수 있는 것 - 급하면 다른 것으로 넘길 수 있으니 뒤로 미룹니다.
- 오래 걸리는 것 - 리드타임이 길수록 선을 올립니다.
- 혹한기·혹서기 직전 점검 수요 - 그 철에는 선을 올려 둡니다.
자동차정비에서 여유분을 얼마나 둘까
부품번호가 길고 비슷해 한 자리 차이로 다른 부품이 됩니다.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부품번호를 그대로 코드로 씁니다. 사람이 읽어 옮기는 단계를 없애는 것이 핵심입니다.
자동차정비는 혹한기·혹서기 직전 점검 수요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잘못 주문한 부품과 재고가 없어 미룬 정비로 이어집니다. 바쁠 때 시작하면 늦습니다. 한가할 때 붙여 둡니다.
떨어지면 곤란한 것
모든 품목에 여유분을 둘 필요는 없습니다. 자동차정비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엔진오일, 필터, 패드, 벨트, 전구, 부품입니다. 이 가운데 엔진오일과 필터는 주 1~2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개, L, 박스 중에서 고릅니다. 부품 선반·공구함·창고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차종별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언제 알려 주나
목록에서 바로 보이고 메일로도 한 번 더 알려 줍니다. 발주 넣는 시각 앞에 오도록 맞춰 두면 그날 채울 수 있습니다.
창고가 여러 곳이면 자리마다 선을 다르게 둡니다. 합계가 많아도 필요한 곳에 없으면 없는 것과 같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캐너 없이도 되나요?
아닙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찍습니다. 앱 설치도 필요 없고 웹 주소로 바로 씁니다.
무료로도 쓸 수 있나요?
무료로 물품 3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5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5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1,0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엔진오일이 떨어지면 그날 작업이 밀립니다
리프트에 차를 올려 놓고 오일이 없으면 그 작업이 통째로 밀립니다. 손님은 기다리고 리프트는 잠깁니다.
오일·필터처럼 매일 쓰는 것부터 선을 긋습니다. 전구나 벨트처럼 가끔 쓰는 것은 뒤로 미뤄도 됩니다.
혹한기·혹서기 직전에는 점검 수요가 몰립니다. 그 철 앞에서는 선을 올려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동차정비에서는 어디서부터 손대나
리프트 2~6대 정도라면 가장 자주 틀리는 물품 하나를 먼저 고릅니다. 물건이 놓인 곳은 부품 선반·공구함·창고이므로 눈에 안 보이는 자리부터 라벨을 붙입니다.
세는 단위는 개 · L로 갈리는데 한 물품에는 하나만 씁니다. 사람마다 다르게 세면 어느 숫자가 맞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씁니다 · 차종별 · 부품번호 · 입고 대기처럼 익숙한 말이 있으면 그 말로 적어야 아무나 찾습니다.
안전재고와 부족 알림은 작게 시작해도 됩니다. 엔진오일부터 걸어 두고 하나가 굴러가면 그다음은 훨씬 쉽습니다.
결정하기 전에 무료 재고관리 범위에서 QR코드로 여기까지 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