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정비 쇼핑몰 재고 연동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온라인에서도 파는 곳이라면 팔린 만큼 재고가 저절로 빠지는 것이 가장 손이 덜 갑니다. 차종별 부품번호가 비슷해 엉뚱한 부품을 꺼내 놓고 다시 찾습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는 까닭도 여기에 있습니다.
무슨 일이 벌어지나
- 쇼핑몰이 먼저 알려 주지 않으므로 우리가 물어봅니다.
- 상품과 물품을 한 번 짝지어 두면 다음부터는 자동입니다.
- 짝이 맞으면 팔린 수량만큼 재고에서 뺍니다. 세트는 담긴 개수만큼 곱합니다.
- 취소가 오면 되돌려 놓습니다. 일부만 취소면 그만큼만입니다.
네 곳(스마트스토어·쿠팡·카페24·메이크샵)을 지원합니다. 짝을 못 찾은 주문은 그냥 둡니다. 짐작해서 아무 물품이나 깎지 않습니다.
자동차정비에서 두 곳으로 나갈 때
부품번호가 길고 비슷해 한 자리 차이로 다른 부품이 됩니다.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부품번호를 그대로 코드로 씁니다. 사람이 읽어 옮기는 단계를 없애는 것이 핵심입니다.
자동차정비는 혹한기·혹서기 직전 점검 수요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잘못 주문한 부품과 재고가 없어 미룬 정비로 이어집니다. 몰리는 때를 기준으로 거꾸로 준비하면 수월합니다.
자동으로 빠져야 하는 것
팔린 만큼 저절로 줄어야 손이 덜 갑니다. 자동차정비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엔진오일, 필터, 패드, 벨트, 전구, 부품입니다. 이 가운데 엔진오일과 필터는 주 1~2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개, L, 박스 중에서 고릅니다. 부품 선반·공구함·창고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차종별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조심하는 것
- 주문자 개인정보는 가져오지도 저장하지도 않습니다. 받는 것은 상품과 수량뿐입니다.
- 쇼핑몰 열쇠는 잠가서 저장하고 화면에는 끝 네 자리만 보입니다.
- 멈추면 알려 줍니다. 모르는 채로 두는 것이 가장 위험합니다.
- 자동이 부담스러우면 사람이 확인한 뒤에 빼도록 바꿀 수 있습니다.
연동은 이용권이 있어야 씁니다. 쉬지 않고 도는 기능이라 그렇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장비를 따로 사야 하나요?
전용 장비 없이 씁니다. 쓰던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되고 설치 과정이 없습니다.
비용이 드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자동차정비에서 첫 주에 할 일
리프트 2~6대정도라면 지금 남은 수량을 종이 없이 말할 수 있는지 봅니다. 두는 자리는 부품 선반·공구함·창고입니다. 손이 자주 가는 자리를 먼저 정리합니다.
기준 단위는 개 · L로 갈리는데 한 물품에는 하나만 씁니다. 낱개와 묶음을 섞어 세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부르던 이름을 그대로 두세요 · 차종별 · 부품번호 · 입고 대기 같은 말을 물품 이름이나 메모에 그대로 넣으면 찾기 쉽습니다.
쇼핑몰 판매 자동 차감은 오늘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도 됩니다. 엔진오일부터 걸어 두고 작게 시작한 곳이 결국 끝까지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