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정비 거래처별 단가 관리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같은 엔진오일을 받아도 거래처마다 값이 다릅니다. 리프트 2~6대 규모에서는 이 차이가 그대로 마진이 됩니다.
단가를 두는 자리
견적서를 다시 꺼내 보는 일이 반복됩니다. 짝지어 두면 다음 거래에서 값을 다시 묻지 않아도 됩니다.
- 거래처마다 - 한 물품에 여러 거래처의 값을 둘 수 있습니다.
- 수량 구간 - 10개까지는 얼마, 100개 넘으면 얼마처럼 나눠 둡니다.
- 날짜 구간 - 값이 바뀌는 날을 미리 적어 두면 그 날부터 저절로 바뀝니다.
- 바뀐 기록 - 고칠 때마다 기록이 쌓여 되짚을 수 있습니다.
자동차정비에서 값을 다시 묻게 되는 때
부품번호가 길고 비슷해 한 자리 차이로 다른 부품이 된다.
현장에서 통하는 요령. 부품번호를 그대로 코드로 쓴다. 사람이 읽어 옮기는 단계를 없애는 것이 핵심이다.
자동차정비는 혹한기·혹서기 직전 점검 수요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잘못 주문한 부품과 재고가 없어 미룬 정비으로 이어집니다. 그 시기 전에 한 번 정리해 두는 것이 가장 값싼 대비입니다.
값이 갈리는 지점
같은 물건도 거래처마다 값이 다릅니다. 자동차정비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엔진오일, 필터, 패드, 벨트, 전구, 부품 입니다. 이 가운데 엔진오일과 필터는 주 1~2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개, L, 박스 중에서 고릅니다. 부품 선반·공구함·창고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차종별 할 때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철이 바뀔 때
혹한기·혹서기 직전 점검 수요에는 값이 오르내립니다. 값을 덮어쓰지 않고 기간을 나눠 두면 되짚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장비를 따로 사야 하나요?
필요 없습니다. 휴대폰 카메라로 QR 을 찍으면 됩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
비용이 드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자동차정비에서 첫 주에 할 일
리프트 2~6대이면 기록이 끊기는 자리가 어디인지부터 찾습니다. 물건이 놓인 곳은 부품 선반·공구함·창고이므로 눈에 안 보이는 자리부터 라벨을 붙입니다.
단위는 개 · L 처럼 물품마다 갈립니다. 단위가 흔들리면 수량이 배수로 어긋나 원인을 찾기 어렵습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씁니다 · 차종별 · 부품번호 · 입고 대기를 그대로 적어 두면 새로 온 사람도 금방 익힙니다.
거래처별 단가는 오늘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도 됩니다. 엔진오일 부터 걸어 두고 되는 것을 본 뒤에 늘리는 편이 오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