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O Warehouse Asset Organizer QR코드·바코드 재고관리

동물병원 자사몰 재고 연동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동물병원 자사몰·그누보드 연동

그누보드 영카트로 차린 쇼핑몰도 재고를 따로 세고 있으면 금세 어긋납니다. 백신 로트별 유효기간을 손으로 적다가 접종 기록과 어긋납니다. 파는 곳이 늘수록 이 일이 잦아집니다.

두 갈래

  • 자사몰은 몰이 먼저 알려 주므로 보내 주시는 즉시 반영됩니다.
  • 예제를 복사해 열쇠만 바꿔 넣으면 끝입니다.
  • 그누보드는 저희가 드리는 연동 파일 하나를 쇼핑몰에 올리시면 됩니다(5의 영카트·7의 이커머스 모듈).
  • 연동 파일은 읽기만 하고 쇼핑몰의 어떤 값도 바꾸지 않습니다.

동물병원에서 자사몰까지 함께 팔 때

백신은 로트와 유효기간을 접종 기록에 남겨야 해서 재고와 진료가 얽힙니다.

먼저 해 볼 것. 백신은 로트 단위로, 사료는 물품 단위로 나눠 관리하면 서로 방해하지 않습니다.

동물병원은 봄철 예방접종 시기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유효기간이 지난 백신과 눅눅해진 사료로 이어집니다. 성수기에 들어가기 전에 기준을 잡아 두어야 합니다.

품목 나누기

품목을 성격별로 나눕니다. 동물병원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백신, 사료, 구충제, 주사기, 처방식, 용품입니다. 이 가운데 백신과 사료는 주 1~2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개, 박스, kg 중에서 고릅니다. 약품 냉장고·처치실·사료 창고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백신 로트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지키는 것

  • 주문자 이름·연락처·주소는 받지도 저장하지도 않습니다. 받는 것은 주문번호·상품 코드·수량·상태뿐입니다.
  • 같은 주문을 두 번 보내도 재고는 한 번만 빠집니다. 실패하면 마음 놓고 다시 보내시면 됩니다.
  • 남이 흉내 내 보낼 수 없도록 서명과 시각을 함께 검사합니다.
  • 사람이 한 번 정해 주면 그 뒤로는 저절로 맞습니다.

동물병원에 맞춰 정리하면

수의사 1~3인이라면 하루에 손이 몇 번 가는지부터 세어 봅니다. 보관 자리는 약품 냉장고·처치실·사료 창고라 자리별로 나눠 두면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기준 단위는 개 · 박스가 섞여 있으면 물품마다 하나로 못박습니다. 단위를 바꿔야 한다면 그날 실사를 함께 합니다.

부르던 이름을 그대로 두세요 · 백신 로트 · 처방식 · 유효기간처럼 익숙한 말이 있으면 그 말로 적어야 아무나 찾습니다.

자사몰·그누보드 연동은 처음부터 완벽하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백신만 먼저 해 보고 처음부터 전부 하려다 그만두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값을 들이기 전에 QR코드 라벨만 붙여 두면 무료 재고관리로 한 주만 굴려 보고도 판단이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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