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 재발주점 잡기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동물병원에서 다 쓰고 나서 알면 이미 늦습니다. 백신이 들어오는 데 걸리는 날이 있으니 그만큼 앞서 주문해야 합니다. 백신 로트별 유효기간을 손으로 적다가 접종 기록과 어긋납니다.
얼마에서 주문하나
하루 쓰는 양 × 들어오는 데 걸리는 날 + 여유분이 기준입니다. 주 1~2회 받는다면 그 간격을 기준에 넣습니다.
- 하루 소모량 - 지난 기록에서 평균을 냅니다
- 들어오는 데 걸리는 시간 - 주문하고 실제로 받기까지입니다
- 안전 수량 - 없으면 곤란한 물품일수록 넉넉히 둡니다
동물병원에서 없으면 곤란한 것
백신은 로트와 유효기간을 접종 기록에 남겨야 해서 재고와 진료가 얽힙니다.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백신은 로트 단위로, 사료는 물품 단위로 나눠 관리하면 서로 방해하지 않습니다.
동물병원은 봄철 예방접종 시기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유효기간이 지난 백신과 눅눅해진 사료로 이어집니다. 성수기에 들어가기 전에 기준을 잡아 두어야 합니다.
떨어지기 전에 아는 법
남은 수량이 아니라 선을 봅니다. 동물병원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백신, 사료, 구충제, 주사기, 처방식, 용품입니다. 이 가운데 백신과 사료는 주 1~2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개, 박스, kg 중에서 고릅니다. 약품 냉장고·처치실·사료 창고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백신 로트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무엇을 넉넉히 둘까
한 가지 기준으로 묶으면 안 급한 것까지 계속 뜹니다. 백신은 대체할 것이 없으면 선을 올립니다. 오래 두면 상하는 것도 낮게 두는 편이 낫습니다. 백신은 로트와 유효기간을 접종 기록에 남겨야 해서 재고와 진료가 얽힙니다.
떨어지기 전에 아는 법
남은 수량이 아니라 선을 봅니다. 동물병원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백신, 사료, 구충제, 주사기, 처방식, 용품입니다. 이 가운데 백신과 사료는 주 1~2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개, 박스, kg 중에서 고릅니다. 약품 냉장고·처치실·사료 창고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백신 로트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바쁜 철에는
봄철 예방접종 시기에는 평소 기준으로는 모자랍니다. 백신은 로트 단위로, 사료는 물품 단위로 나눠 관리하면 서로 방해하지 않습니다.
동물병원에서는 무엇부터 손대나
동물병원은 수의사 1~3인 규모가 많습니다. 일이 몰리는 시간에는 손이 하나도 남지 않습니다. 백신과 사료처럼 주 1~2회 움직이는 것부터 붙입니다.
단위를 먼저 정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보관 자리(약품 냉장고·처치실·사료 창고)를 그대로 이름으로 씁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백신 로트)을 그대로 이름에 쓰면 새로 온 사람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무엇부터 넣을지 고르면 나머지는 따라옵니다. 동물병원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백신, 사료, 구충제, 주사기 쪽입니다. 이 가운데 값이 크거나 자주 나가는 것부터 잡습니다.
문제는 대개 같은 자리에서 되풀이됩니다. 백신 로트별 유효기간을 손으로 적다가 접종 기록과 어긋납니다. 여기부터 풀면 뒤가 가벼워집니다.
몰리는 때(봄철 예방접종 시기)를 기준으로 준비해 두어야 합니다. 흔들린 만큼 유효기간이 지난 백신과 눅눅해진 사료가 남습니다. 준비는 비수기에 해 두는 것이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동물병원에서는 언제 주문해야 하나요?
하루 쓰는 양에 들어오는 데 걸리는 날수를 곱하고 여유분을 더한 선에 닿으면 주문합니다. 주 1~2회 들어오는 주기를 그대로 넣으면 됩니다.
남은 수량으로 판단하면 안 되나요?
물품마다 나가는 속도가 달라 같은 수량이어도 뜻이 다릅니다. 선을 정해 두면 누가 보아도 같은 시점에 주문하게 됩니다.
스캐너 없이도 되나요?
전용 장비 없이 씁니다. 쓰던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되고 설치 과정이 없습니다.
요금이 어떻게 되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동물병원에서 이 일을 시작하는 순서
수의사 1~3인이라면 기록이 끊기는 자리가 어디인지부터 찾습니다. 두는 자리는 약품 냉장고·처치실·사료 창고입니다. 손이 자주 가는 자리를 먼저 정리합니다.
단위는 개 · 박스로 갈리는데 한 물품에는 하나만 씁니다. 무게로 파는 물품은 개수로 세는 순간 어긋나기 시작합니다.
부르던 이름을 그대로 두세요 · 백신 로트 · 처방식 · 유효기간을 그대로 적어 두면 새로 온 사람도 금방 익힙니다.
발주 시점은 작게 시작해도 됩니다. 백신부터 걸어 두고 하나가 굴러가면 그다음은 훨씬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