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관리 매거진
재고관리와 장부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 하나에 답 하나를 적어 둔 곳입니다. 답의 근거가 되는 법 조문과 계산 규칙을 함께 적었습니다. 업종별로 따라 하는 순서가 필요하시면 가이드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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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용품점 재고 서류 인쇄, 무엇부터 시작하나요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않는 것이 먼저입니다. 애완용품점에서 보면 사료같이 주 1~2회 도는 것이 잣대가 됩니다. 재고 서류 인쇄라면 어디서부터 시작할지를 먼저 고릅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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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QR코드·바코드 스캔 입출고, 작은 가게도 해야 하나요
규모가 작을수록 한 번의 실수가 크게 옵니다. 서점에서 오가는 것을 보면 신간같이 주 1~2회 바뀌는 것이 기준입니다. QR코드·바코드 스캔 입출고라면 오늘 바로 해 볼 수 있는 자리부터 고릅니다.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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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매장 재고 서류 인쇄, 왜 자꾸 틀리나요
틀리는 자리는 대개 정해져 있습니다. 화장품 매장에서는 스킨케어처럼 주 1~2회 움직이는 것이 기준이 됩니다. 재고 서류 인쇄라면 틀리는 자리부터 찾아 둡니다.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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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점 물품 사진, 얼마나 자주 해야 하나요
정해진 주기는 없지만 기준은 있습니다. 정육점의 하루를 보면 소고기처럼 매일~격일 오가는 것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물품 사진이라면 무엇을 며칠 간격으로 볼지부터 정합니다.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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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샵 QR코드·바코드 라벨, 안 하면 무엇을 잃나요
보이지 않는 손해가 먼저 쌓입니다. 네일샵의 하루를 보면 젤 컬러처럼 월 1~2회 오가는 것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QR코드·바코드 라벨이라면 얼마가 묶여 있는지부터 숫자로 확인합니다.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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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을 어디에 붙여야 잘 읽히나요
평평하고 손이 닿는 자리, 그리고 쌓아 두었을 때 보이는 자리에 붙입니다. 휘어진 면과 접히는 자리, 손이 자주 스치는 자리는 읽히지 않거나 금방 지워집니다.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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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드가 없는 물건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우리 코드로 라벨을 만들어 붙이면 됩니다. 제조사 바코드가 없어도 우리가 발급한 코드로 찍으면 입출고가 똑같이 기록되며, 이름을 손으로 고르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착오가 없습니다.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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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이 흐리게 나와 스캔이 안 됩니다
흐릿함보다 먼저 크기와 여백을 봅니다. 코드가 너무 작거나 둘레 여백이 없으면 아무리 선명해도 읽히지 않으며, 그다음이 인쇄 농도와 용지 표면입니다.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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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이 안 읽힐 때 확인할 것
먼저 코드 둘레의 빈 공간과 인쇄 크기를 봅니다. 대부분은 여백을 없앴거나 너무 작게 뽑아서 생깁니다. 그다음 번짐·빛 반사·굽은 면을 봅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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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드 번호를 직접 만들어 써도 되나요
창고 안에서만 쓰면 마음대로 정해도 됩니다. 다만 소매점에 넘기거나 온라인몰에 올릴 상품이면 국제 표준 번호를 발급받아야 하고, 남의 번호를 가져다 쓰면 안 됩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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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관리에는 QR코드와 바코드 중 어느 쪽이 나은가요
창고 안에서 우리끼리 쓰는 라벨이면 QR코드가 낫고, 밖으로 나가는 상품이면 바코드가 낫습니다. 담을 정보가 많거나 라벨이 작으면 QR, 소매점 계산대를 지나야 하면 바코드입니다.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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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 용지는 어떤 것을 써야 하나요
붙일 곳의 온도와 습기, 붙였다 뗄지를 보고 고릅니다. 냉장고에 붙일 라벨을 일반 용지로 쓰면 이슬에 젖어 떨어지고, 다시 뗄 물건에 강접착을 쓰면 자국이 남습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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