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매장 세금계산서 발행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의류매장에서 상의를 팔고 나면 증빙을 달라는 연락이 옵니다. 재고에서 나간 것과 계산서에 적은 것이 따로 놀기 쉽습니다.
판 기록에서 바로 끊습니다
나간 내역을 고르면 그 내용으로 서류가 만들어집니다. 사람은 날짜와 거래처만 확인하면 됩니다.
- 세금계산서와 계산서는 다릅니다 - 부가세가 붙는 거래는 세금계산서, 면세 거래는 계산서입니다
- 발행하면 지워지지 않습니다 - 잘못 끊었으면 수정 발행으로 바로잡고 둘 다 남습니다
- 재고와 잇습니다 - 재고 이동은 단추를 눌러야 일어납니다. 저절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 인쇄 - 공급자 보관용과 공급받는 자 보관용을 한 장에 함께 뽑습니다
의류매장에서 증빙이 밀리는 자리
같은 옷이 사이즈와 색으로 갈려 한 디자인이 수십 줄이 됩니다.
먼저 해 볼 것. 사이즈·색까지 물품으로 나눠 등록해야 합니다. 합쳐 두면 뭐가 남았는지 영영 모릅니다.
의류매장은 환절기와 시즌 세일 기간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시즌이 지나 떨이로 넘긴 재고와 인기 사이즈 결품으로 이어집니다. 몰리는 때를 기준으로 거꾸로 준비하면 수월합니다.
품목 나누기
품목을 성격별로 나눕니다. 의류매장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상의, 하의, 아우터, 악세서리입니다. 이 가운데 상의와 하의는 주 1~2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개, 박스 중에서 고릅니다. 행거·서랍장·창고 박스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SKU처럼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한 번에 여러 장
월말에 몰아서 끊는 곳이면 파일로 받아 한 번에 올립니다. 한 파일에 담기는 건수와 품목 줄 수는 국세청이 정한 대로 지킵니다.
잘못 끊었을 때
발행한 것을 없던 일로 만들 수는 없습니다. 바로잡는 서류를 새로 냅니다. 금액을 고치는 것과 통째로 무르는 것은 적는 법이 다릅니다.
- 값이 틀렸다 - 차액만큼만 새로 끊습니다
- 통째로 무른다 - 같은 금액을 음수로 한 장 더 끊습니다
- 물건이 돌아왔다 - 돌아온 만큼만 음수로 끊고 재고도 함께 되돌립니다
- 기한 - 한참 지나서 고치면 설명할 일이 늘어납니다.
무엇이 남나
의류매장에서 거래처와 금액을 두고 이야기가 갈릴 때 남은 기록이 답입니다. 지우거나 몰래 고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판 기록 · 재고 · 장부 · 서류가 한 곳에 있으면 옮겨 적는 일이 없어집니다.
세무 대리 업무는 하지 않습니다. 신고와 발급은 사업자가 직접 합니다.
의류매장에서 손이 가장 덜 가는 길
SKU 300~2,000이라면 지금 쓰는 방법이 몇 사람 손을 거치는지 봅니다. 물건이 놓인 곳은 행거·서랍장·창고 박스라 자리별로 나눠 두면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단위는 개 · 박스가 섞여 있으면 물품마다 하나로 못박습니다. 묶음으로 받는 물품은 담긴 수를 적어 두면 저절로 환산됩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씁니다 · SKU · 사이즈별 · 컬러별 같은 말을 물품 이름이나 메모에 그대로 넣으면 찾기 쉽습니다.
세금계산서와 계산서는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상의부터 걸어 두고 작게 시작한 곳이 결국 끝까지 씁니다.
길게 보기 전에 무료 재고관리 범위에서 QR코드로 여기까지 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