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매장 QR코드·바코드 라벨 - 만들고 붙이는 방법
모든 것은 라벨 한 장에서 시작합니다. 의류매장에서 상의, 하의, 아우터 같은 물건에 붙여 두면 그 뒤로는 찍기만 하면 됩니다.
두 코드의 차이
바코드는 1차원(선)이라 담기는 것이 적고 가로로 깁니다. QR코드는 일부가 지워져도 읽히고 어느 쪽에서 찍어도 됩니다. 행거·서랍장·창고 박스처럼 손이 자주 닿는 자리에서는 이 차이가 크게 납니다.
어느 쪽을 쓰나
- 이미 번호가 있는 것 - 상의 은 있는 번호를 등록만 하면 됩니다.
- 번호가 없는 것 - 우리 코드를 만들어 답니다.
- 자리에 붙이기 - 행거·서랍장·창고 박스에 붙여 두고 그 자리 물건을 찍습니다. 라벨 수가 적습니다.

의류매장에서 어디에 붙일까
같은 옷이 사이즈와 색으로 갈려 한 디자인이 수십 줄이 된다.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사이즈·색까지 물품으로 나눠 등록해야 한다. 합쳐 두면 뭐가 남았는지 영영 모른다.
의류매장은 환절기와 시즌 세일 기간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시즌이 지나 떨이로 넘긴 재고와 인기 사이즈 결품으로 이어집니다. 성수기에 들어가기 전에 기준을 잡아 두어야 합니다.
라벨이 필요한 것과 아닌 것
전부 붙일 필요는 없습니다. 의류매장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상의, 하의, 아우터, 악세서리 입니다. 이 가운데 상의와 하의는 주 1~2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개, 박스 중에서 고릅니다. 행거·서랍장·창고 박스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SKU 할 때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라벨 인쇄하기
용지와 칸 수를 고르면 그대로 나옵니다. 행거·서랍장·창고 박스 사정에 맞춰 크기를 정합니다.
읽히지 않으면
반사와 크기가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조금 비스듬히 찍거나 더 크게 뽑아 보십시오.
의류매장에서는 무엇부터 손대나
의류매장은 SKU 300~2,000 규모가 많습니다. 일이 몰리는 시간에는 손이 하나도 남지 않습니다. 전부 한 번에 하려 하지 말고 상의부터 시작합니다.
같은 물건을 어떤 날은 개, 어떤 날은 박스로 세면 재고가 어긋납니다. 물건이 실제로 있는 행거·서랍장·창고 박스에 맞춰 나눕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SKU)을 그대로 이름에 쓰면 새로 온 사람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순서를 정해 두면 중간에 멈추지 않습니다. 의류매장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상의, 하의, 아우터, 악세서리 입니다. 값이 큰 것과 자주 움직이는 것이 먼저입니다.
현장에서 걸리는 대목은 대체로 정해져 있습니다. 같은 옷이라도 사이즈·색이 갈려 무엇이 남았는지 못 센다 여기부터 풀면 뒤가 가벼워집니다.
환절기와 시즌 세일 기간에는 평소 방식으로는 버티기 어렵습니다. 그때 어긋나면 시즌이 지나 떨이로 넘긴 재고와 인기 사이즈 결품으로 이어집니다. 몰리기 전에 한 번 정리해 두면 그 철을 넘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의류매장에서는 어디에 붙이는 것이 좋나요?
행거·서랍장·창고 박스가 기준입니다. 낱개로 움직이는 상의는 물건에, 자주 바뀌는 것은 자리에 붙입니다.
유통 바코드를 그대로 쓸 수 있나요?
네. 번호를 넣으면 바코드가 만들어지고 카메라로 찍어 바로 처리됩니다. 바코드가 없는 것만 QR코드 라벨을 만들어 붙이면 됩니다.
전용 스캐너가 있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찍습니다. 앱 설치도 필요 없고 웹 주소로 바로 씁니다.
무료로도 쓸 수 있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의류매장에서 하루 만에 되는 것
SKU 300~2,000이면 하루에 손이 몇 번 가는지부터 세어 봅니다. 물건이 놓인 곳은 행거·서랍장·창고 박스입니다. 자리마다 세는 방법을 다르게 잡으면 오히려 헷갈립니다.
세는 단위는 개 · 박스 처럼 물품마다 갈립니다. 단위만 통일해도 차이의 절반은 사라집니다.
쓰던 말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 SKU</b> · <b>사이즈별</b> · <b>컬러별 같은 말을 물품 이름이나 메모에 그대로 넣으면 찾기 쉽습니다.
QR코드·바코드 라벨은 오늘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도 됩니다. 상의 부터 걸어 두고 되는 것을 본 뒤에 늘리는 편이 오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