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매장 물품 사진 관리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목록에 글자만 있으면 어느 것인지 알기 어려운 물건이 있습니다. 규격이나 색만 다른 것들이 특히 그렇습니다. 사진이 있으면 화면에서 바로 구분됩니다.
사진 넣기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이 곧바로 물품에 붙습니다. 행거·서랍장·창고 박스에 서서 찍고 바로 붙이면 됩니다.
- 돌아간 사진을 바로 세웁니다 - 휴대폰 사진은 눕는 일이 있어 방향을 맞춰 저장합니다.
- 위치는 남기지 않습니다 - 저장 전에 지웁니다.
- 웹에서 바로 못 엽니다 - 권한을 본 뒤에만 보여 줍니다.
의류매장에서 사진이 값을 하는 자리
같은 옷이 사이즈와 색으로 갈려 한 디자인이 수십 줄이 된다.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사이즈·색까지 물품으로 나눠 등록해야 한다. 합쳐 두면 뭐가 남았는지 영영 모른다.
의류매장은 환절기와 시즌 세일 기간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시즌이 지나 떨이로 넘긴 재고와 인기 사이즈 결품으로 이어집니다. 그 시기 전에 한 번 정리해 두는 것이 가장 값싼 대비입니다.
사진이 필요한 것
글자만으로는 헷갈리는 물건이 있습니다. 의류매장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상의, 하의, 아우터, 악세서리 입니다. 이 가운데 상의와 하의는 주 1~2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개, 박스 중에서 고릅니다. 행거·서랍장·창고 박스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SKU 할 때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어디에 도움이 되나
- 설명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SKU 300~2,000에서는 이 시간이 큽니다.
- 실사할 때 사진과 대조하면 잘못 세는 일이 줍니다.
- 거래처에 "이 물건" 이라고 보여 줄 때 이름보다 빠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장비를 따로 사야 하나요?
필요 없습니다. 휴대폰 카메라로 QR 을 찍으면 됩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
요금이 어떻게 되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옷은 이름보다 사진으로 찾습니다
"블랙 기본 티" 같은 이름은 시즌마다 여러 벌이 됩니다. 목록에서 이름만 보면 어느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물품에 사진을 붙여 두면 행거에서 찾는 시간이 줄고, 새로 온 직원도 바로 알아봅니다.
사진은 찍은 자리 정보(GPS)를 지우고 저장하며, 로그인한 사람만 볼 수 있습니다. 매장 안이 찍혀도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