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 프린터는 어떤 것을 골라야 하나요
재고 라벨을 뽑을 프린터는 어떤 방식으로 골라야 하나요?
오래 붙여 둘 라벨이면 열전사, 짧게 쓰고 뗄 라벨이면 감열로 충분합니다. 감열 라벨은 열과 햇빛에 글자가 사라지므로 냉동이나 장기 보관에는 맞지 않습니다.
한 줄로
오래 붙여 둘 라벨이면 열전사, 짧게 쓰고 뗄 라벨이면 감열로 충분합니다. 감열 라벨은 열과 햇빛에 글자가 사라지므로 냉동이나 장기 보관에는 맞지 않습니다.
핵심만
- 감열 · 리본 없이 열로 찍습니다. 값이 싸고 간편합니다
- 열전사 · 리본을 써서 찍습니다. 오래갑니다
- 감열은 열과 햇빛에 사라집니다
- 냉동·야외·장기 보관은 열전사
- 라벨 크기를 먼저 정하고 기기를 고릅니다
왜 그런가
감열 방식은 영수증과 같은 원리입니다. 열을 받으면 검게 변하는 종이라 리본이 필요 없습니다. 대신 뜨거운 곳이나 햇빛에 두면 글자가 흐려지거나 통째로 사라집니다.
열전사는 리본의 잉크를 옮겨 붙이므로 오래갑니다. 값과 손이 조금 더 들지만, 오래 붙여 둘 라벨이라면 결국 그쪽이 쌉니다.
한눈에
| 쓰는 곳 | 방식 | 이유 |
|---|---|---|
| 매장 진열·단기 | 감열 | 간편하고 싸다 |
| 창고 장기 보관 | 열전사 | 글자가 안 사라진다 |
| 냉동·냉장 | 열전사 + 전용 라벨 | 온도에 견딘다 |
| 야외 | 열전사 + 방수 라벨 | 햇빛에 견딘다 |
흔히 하는 실수
- 감열로 뽑아 냉동고에 붙이는 것 · 글자가 사라집니다
- 라벨 크기를 정하지 않고 기기를 사는 것
- 전용 라벨이 계속 나오는지 확인하지 않는 것
- 한 대만 두고 여럿이 돌려 쓰는 것
WAO 에서는 이렇게 됩니다
라벨 인쇄는 화면에서 크기를 골라 뽑습니다. 일반 프린터로도 A4 용지에 여러 장을 한 번에 뽑을 수 있어, 라벨 프린터가 없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확인할 것
- 사기 전에 우리 라벨 크기로 시험 인쇄해 보세요
- 전용 라벨 값도 함께 따져 보세요
- 냉동에 쓸 것이면 하루 뒤에 다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감열과 열전사 중 무엇을 고르나요
감열은 열과 햇빛에 사라집니다
감열은 어떤 원리인가요
감열 방식은 영수증과 같은 원리입니다.
냉동 창고에는 무엇을 쓰나요
냉동·야외·장기 보관은 열전사
출처
마지막 손질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