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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집 재고수불부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떡집·방앗간 재고수불부

재고수불부는 품목마다 어느 기간에 얼마 들어와 얼마 나가고 얼마가 남았는지를 적은 표입니다. 떡집·방앗간에서 숫자를 설명해야 할 일이 생기면 이 표를 냅니다.

이력과 수불부는 다릅니다

이력은 언제 무엇이 몇 개 움직였는지의 나열입니다. 수불부는 그것을 물품별·기간별로 합쳐 놓은 표입니다. 따질 때는 이력, 보고할 때는 수불부입니다.

기간을 어떻게 잡나

  • 끊는 단위는 주 3회에 맞춰 끊으면 이상한 달이 눈에 띕니다.
  • 쌀·찹쌀처럼 빨리 빠지는 것은 짧은 기간으로 봅니다.
  • 단위를 kg, 말 중 하나로 맞춰 두면 합계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 버린 것도 기록으로 남겨야 표의 앞뒤가 맞습니다.

인쇄해서 쓰는 자리

밖으로 낼 때는 화면이 아니라 종이나 파일입니다. 보고 있는 그 표를 그대로 뽑습니다. 다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화면과 종이의 숫자가 다르면 그것만으로 표를 못 믿게 되므로 같은 계산을 씁니다.

떡집·방앗간에 맞춰 줄이는 방법

규모는 대체로 1~3인이 돌리는 매장입니다. 한 사람이 여러 일을 겸하니 절차가 길면 곧 그만두게 됩니다. 전부 한 번에 하려 하지 말고 쌀·찹쌀부터 시작합니다.

단위는 kg, 말, 박스 가운데 하나로 맞춰 둡니다. 재료 창고·냉동고·작업장 선반 단위로 끊어 두면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부르는 말을 바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새벽 작업처럼 쓰던 말을 그대로 둡니다.

작게 시작해서 늘리는 편이 오래 갑니다. 떡집·방앗간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쌀·찹쌀, 팥, 콩고물, 설탕 정도입니다. 많이 나가는 쪽부터 손을 대는 것이 빠릅니다.

현장에서 걸리는 대목은 대체로 정해져 있습니다. 주문 떡을 맞추다 진열용 재료가 모자랍니다. 이것 하나가 다른 문제를 함께 데리고 옵니다.

명절과 돌·잔치가 몰리는 봄가을이 지나가면 숫자가 크게 흔들립니다. 흔들린 만큼 굳어서 못 파는 당일 떡과 눅눅해진 고물이 남습니다. 바쁜 날 시작하면 늦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캐너 없이도 되나요?

필요 없습니다. 휴대폰 카메라로 QR 을 찍으면 됩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

무료로도 쓸 수 있나요?

무료로 물품 3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5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5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1,0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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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집·방앗간에서 하루 만에 되는 것

1~3인이 돌리는 매장이면 한 주만 제대로 적어 보면 어디가 새는지 보입니다. 물건이 놓인 곳은 재료 창고·냉동고·작업장 선반이라 자리별로 나눠 두면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기준 단위는 kg · 말처럼 물품마다 갈립니다. 묶음으로 받는 물품은 담긴 수를 적어 두면 저절로 환산됩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씁니다 · 새벽 작업 · 당일 판매 · 주문 떡을 그대로 적어 두면 새로 온 사람도 금방 익힙니다.

재고수불부는 오늘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도 됩니다. 쌀·찹쌀 하나로 시작해 효과가 보이면 나머지는 저절로 따라옵니다.

결정하기 전에 무료 재고관리만으로도 QR코드·바코드로 여기 적은 것은 다 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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