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O Warehouse Asset Organizer QR코드·바코드 재고관리

애완용품점 재고실사 - QR코드·바코드로 하는 방법

애완용품점 재고실사

애완용품점을 하다 보면 적어 둔 수량과 실제 수량이 벌어집니다. 사료는 무겁고 자리를 많이 차지해 창고에 쌓인 것과 매대에 있는 것이 따로 논다. 실사가 필요한 까닭이 여기 있습니다. 다만 종이에 적어 옮기는 방식이면 실사 자체가 오차를 보탭니다.

실사에서 틀리는 자리

  1. 세는 동안에도 물건이 나갑니다. 매대·창고 팰릿·냉장 간식 진열대를 한 바퀴 도는 동안 새 물건이 들어옵니다.
  2. 세는 자리와 적는 자리가 다릅니다. 옮겨 적는 사이에 한 줄이 밀립니다.
  3. 같은 물건을 다르게 부릅니다. 사료, 간식 은 특히 그렇습니다.

애완용품점의 재고가 유독 안 맞는 이유

사료는 연령과 크기에 따라 종류가 갈리고 유통기한도 있어 오래 쌓아 두면 손해가 크다.

실제로 효과가 있는 순서. 무게가 큰 물품은 창고와 매대를 나눠 세고 옮길 때마다 기록한다.

애완용품점은 입양이 늘어나는 봄과 명절 선물 수요에 수요가 몰립니다. 그때 재고가 흔들리면 기한이 지난 사료와 유행이 지난 장난감으로 이어집니다. 성수기에 들어가기 전에 기준을 잡아 두어야 합니다.

세는 순서를 정할 때

먼저 세고 나중에 셀 것을 나눕니다. 애완용품점에서 다루는 것은 대체로 사료, 간식, 모래, 장난감, 미용용품, 의류 입니다. 이 가운데 사료와 간식은 주 1~2회 움직이므로 먼저 잡고, 나머지는 뒤로 미뤄도 됩니다.

단위는 포, 개, 박스, kg 중에서 고릅니다. 매대·창고 팰릿·냉장 간식 진열대에 무엇이 어떤 단위로 놓여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기호성 할 때 쓰는 말을 그대로 물품명에 쓰면 직원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종이 없이 실사하기

라벨을 붙여 두면 세는 행위와 적는 행위가 한 동작이 됩니다. 매대·창고 팰릿·냉장 간식 진열대를 지나가며 찍으면 바로 저장됩니다.

애완용품점 재고실사 - 현재고와 부족 품목을 한눈에 보는 재고관리 화면
실사 전에 현재고와 부족 품목을 먼저 봅니다

이렇게 합니다

  1. 사료, 간식, 모래, 장난감 처럼 자주 세는 품목부터 등록합니다. 표로 갖고 계시면 그것을 씁니다.
  2. 코드 라벨을 인쇄해 매대·창고 팰릿·냉장 간식 진열대에 붙입니다.
  3. 세기 전에 조회로 한 번 훑습니다.
  4. 실물과 다르면 입고나 출고로 차이만큼 맞추고, 그 기록이 이력에 남습니다.
  5. 마치고 나면 어디서 차이가 났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오차를 줄이는 요령

  • 매대·창고 팰릿·냉장 간식 진열대를 구역으로 끊고 한 구역씩 끝냅니다.
  • 주 1~2회 입고되는 것은 검수가 끝난 뒤에 셉니다.
  • 세는 단위를 포, 개, 박스 중 하나만 씁니다.
  • 점포 하나에 1~3인이라면 둘로 갈라 동시에 도는 편이 빠릅니다.

애완용품점의 사정에 맞추면

대개 점포 하나에 1~3인 정도로 돌아갑니다. 방법이 복잡하면 바쁜 날 먼저 빠집니다. 먼저 사료, 간식 같은 것만 다뤄도 절반은 잡힙니다.

같은 물건을 어떤 날은 포, 어떤 날은 개로 세면 재고가 어긋납니다. 자리는 매대·창고 팰릿·냉장 간식 진열대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부르는 말을 바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기호성처럼 쓰던 말을 그대로 둡니다.

처음에 고르는 몇 가지가 전체 모습을 정합니다. 애완용품점에서 자주 손이 가는 것은 사료, 간식, 모래, 장난감 같은 것들입니다. 값이 큰 것과 자주 움직이는 것이 먼저입니다.

오래 쓰다 보면 늘 같은 곳에서 걸립니다. 사료는 무겁고 자리를 많이 차지해 창고에 쌓인 것과 매대에 있는 것이 따로 논다 이 대목만 정리해도 나머지는 훨씬 쉬워집니다.

입양이 늘어나는 봄과 명절 선물 수요에는 평소 방식으로는 버티기 어렵습니다. 그때 어긋나면 기한이 지난 사료와 유행이 지난 장난감으로 이어집니다. 몰리기 전에 한 번 정리해 두면 그 철을 넘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애완용품점에서 실사는 얼마나 자주 해야 하나요?

주 1~2회 물건이 들어오므로, 그 주기에 한 번이 기준입니다. 사료처럼 자주 빠지는 것만 더 짧게 보면 됩니다.

세는 도중에 물건이 나가면 어떻게 하나요?

매대·창고 팰릿·냉장 간식 진열대를 구역으로 끊고 한 구역씩 끝내면 겹치지 않습니다. 조회 모드로 찍으면 재고가 바뀌지 않습니다.

앱을 깔아야 하나요?

필요 없습니다. 휴대폰 카메라로 QR 을 찍으면 됩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

비용이 드나요?

무료로 물품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30개로 늘어납니다. 무료는 하루 100회,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하루 500회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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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용품점에서 먼저 해 볼 것

점포 하나에 1~3인이면 지금 쓰는 방법이 몇 사람 손을 거치는지 봅니다. 보관 자리는 매대·창고 팰릿·냉장 간식 진열대입니다. 자리마다 세는 방법을 다르게 잡으면 오히려 헷갈립니다.

세는 단위는 · 로 갈리는데 한 물품에는 하나만 씁니다. 한 번 정한 단위는 바꾸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바꾸면 지난 기록과 끊깁니다.

현장에서 쓰는 말을 그대로 씁니다 · 기호성</b> · <b>연령별</b> · <b>소분 같은 말을 물품 이름이나 메모에 그대로 넣으면 찾기 쉽습니다.

재고실사는 처음부터 완벽하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료 부터 걸어 두고 한 주 지나 익숙해지면 품목을 늘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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